← 목록으로






뉴스 · 결과
아틀레틱 유스 3명 1군 첫 골…코파 1라운드 프라트 원정 6-1 대승
본문
📰 아틀레틱 빌바오가 코파 델 레이 1라운드에서 카탈루냐 팀 프라트를 6-1로 꺾었고, 유스 출신 3명이 1군 첫 골을 터뜨렸다.
📌 핵심
🦁 아틀레틱이 29일 프라트 원정에서 6-1로 이겼다.
🌱 비스카이·임가·셀톤 산체스가 각각 1군 첫 골을 넣었다.
⏱️ 교체 투입된 선수들이 4분 새 3골을 몰아쳤다.
🧒 임가는 17세로, 지난 일요일 비스카이와 함께 1군에 데뷔했다.
➡️ 아틀레틱은 11월 1일 레알 소시에다드와 바스크 더비를 치른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풋볼 에스파냐에 따르면 아틀레틱은 29일 오스피탈레트의 라 페이샤 룽가 경기장에서 열린 코파 델 레이 1라운드에서 프라트를 6-1로 이겼다. 바스크 더비를 앞두고 테르지치 감독은 선발을 돌렸다. 마로안 사니디(29분), 로베르트 나바로(31분), 니코 세라노(36분)가 득점했고 프라트는 33분 구스타보 레인케가 한 골을 만회했다.
🌱 후반에는 교체 선수들이 4분 동안 세 골을 보탰다. 비스카이가 몰아치기를 시작했고, 셀톤 산체스가 비스카이의 도움으로 여섯 번째 골을 넣었다. 비스카이, 임가(17), 셀톤 산체스 세 유스 선수가 모두 1군 첫 골을 기록했다.
📊 아틀레틱은 점유율 68%를 가져갔고 유효슈팅 12개를 때렸다. 프라트의 유효슈팅은 2개였다. 나바로는 86분을 뛰며 키패스 7개로 최고 평점 9.2를 받았다.
📊 숫자로 보기
• 스코어: 아틀레틱 6-1 프라트
• 점유율: 68%
• 유효슈팅: 12개 대 2개
• 1군 첫 골 유스 선수: 3명
🔭 왜 중요한가
테르지치 감독은 일요일 바스크 더비를 앞두고 주전을 아끼면서도 유스 선수들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아틀레틱은 11월 1일 산 마메스에서 오후 9시(스페인 시간) 소시에다드를 만난다. 코파 2라운드는 12월 2일이다.
원문 보기
원문: 풋볼 에스파냐 ↗뉴스아틀레틱 빌바오레알 소시에다드아틀레틱 2-1 소시에다드…바스크 더비 추가시간 PK, 베렝게르 결승골♡ 0 · ▤ 0
뉴스아틀레틱 빌바오아틀레틱 유스 3명 1군 첫 골…코파 1라운드 프라트 원정 6-1 대승 현재 글♡ 0 · ▤ 0
뉴스바르셀로나바이에른 뮌헨레알 마드리드PSG맨시티아틀레틱 빌바오아스널케인·음바페·야말 1~3위…2026 발롱도르 톱10·부문별 수상자 총정리♡ 0 · ▤ 0
뉴스아틀레틱 빌바오레알 소시에다드야신상 시몬 기려 '검은 옷'…1일 바스크 더비, 아틀레틱-소시에다드♡ 0 · ▤ 0
뉴스라요 바예카노아틀레틱 빌바오147일 만의 바예카스, 회장 퇴진 종이비행기에 라요 경기 중단♡ 0 · ▤ 0
뉴스라요 바예카노아틀레틱 빌바오폐쇄됐던 바예카스, 라요가 돌아온다…10일 아틀레틱전, 레가네스 셋방살이 2승 1무 마감♡ 0 ·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