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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슈
147일 만의 바예카스, 회장 퇴진 종이비행기에 라요 경기 중단
본문
📰 라요 바예카노 팬들의 회장 퇴진 시위로 바예카스 복귀전이 중단됐다.
📌 핵심
✈️ 팬들이 회장 비판 문구를 적은 종이비행기와 고무공을 던졌다.
⏱️ 13분 처음 경기가 멈췄고 세 번째 투척 뒤 완전히 중단됐다.
🏟️ 안전 문제로 닫혔던 바예카스에서 147일 만의 복귀전이었다.
🚫 라리가는 강하게 규탄하고 새 일정을 잡겠다고 밝혔다.
⚖️ 바예카스는 최대 3경기 또는 2개월 폐쇄 징계를 받을 수 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10일 바예카스에서 열린 라요와 아틀레틱의 경기는 13분 첫 중단됐다. 홈 팬들이 라울 마르틴 프레사 회장을 겨냥한 문구를 적은 종이비행기와 색색의 고무공을 그라운드로 던졌고, 경기장에는 회장 사퇴 구호가 울렸다.
⏱️ 두 번째 투척 뒤 산체스 마르티네스 주심은 두 팀을 라커룸으로 들여보냈다. 10분 뒤 경기가 다시 시작됐지만 세 번째로 물건이 날아들자 주심은 경찰과 상의한 뒤 경기를 완전히 멈췄다. 라요 주장 오스카르 발렌틴과 이시가 골대 뒤 팬들을 진정시키려 했지만 소용없었다.
🏟️ 이날은 라요가 바예카스로 돌아온 첫 경기였다. 마드리드 지방정부가 안전·위생 문제로 경기장 사용을 멈추게 해 라요는 홈 3경기를 레가네스의 부타르케에서 치렀다. 팬 연합은 이번 시위를 "정당하고 민주적이며 평화로운" 행동이라고 했다.
🚫 라리가는 "단호하고 분명하게" 규탄하며 남은 경기 일정을 곧 발표하겠다고 했다. AS에 따르면 남은 시간은 질서 유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치러질 가능성이 크다.
📊 숫자로 보기
• 바예카스 복귀: 147일 만
• 물건 투척: 세 차례
• 예상 징계: 1~3경기 또는 최대 2개월 경기장 폐쇄
• 벌금: 최대 3천 유로
🔭 왜 중요한가
라요 팬들과 프레사 회장의 오랜 갈등이 경기 중단이라는 최악의 장면으로 터졌다. 스페인축구협회 경기위원회가 징계를 정하면, 겨우 돌아온 바예카스가 다시 문을 닫을 수도 있다. 라리가는 남은 경기 날짜를 곧 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