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뉴스 · 프리뷰

야신상 시몬 기려 '검은 옷'…1일 바스크 더비, 아틀레틱-소시에다드

디마팀 · MASTER

본문

📰 11월 1일 산 마메스에서 아틀레틱 빌바오와 레알 소시에다드의 바스크 더비가 열린다. 📌 핵심 🖤 아틀레틱 팬들은 우나이 시몬과 이리바르를 기려 검은 옷을 입는다. 🧤 우나이 시몬은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야신 트로피를 받았다. 💪 테르지치는 산세트가 "일요일엔 나설 수 있다"고 했다. 📈 소시에다드는 승점 19로 5위, 아틀레틱은 승점 12다. 🎙️ 투리엔테스는 "어느 쪽이 유리하다고 할 수 없다"고 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아틀레틱 서포터 모임 '7 데 아브릴-아이토르 파레데스'는 팬들에게 검은 옷을 입고 산 마메스에 오자고 했다. 우나이 시몬이 야신 트로피 시상식에서 이리바르와 레프 야신을 기리며 입었던 색이다. 서포터 모임 네 곳은 킥오프 전 오후 6시 30분부터 악단과 함께 거리 행진(칼레지라)도 연다. 🧤 테르지치 감독은 시몬의 수상에 대해 "달라지는 건 없다"면서, 시몬이 아틀레틱을 떠나지 않고도 세계 최고가 될 수 있다는 증거라고 했다. 💪 왼쪽 가자미근 부상에서 회복한 오이한 산세트는 처음으로 팀 훈련을 모두 소화했다. 테르지치는 산세트를 컵 대회 대신 더비에 아꼈고 "일요일엔 나설 수 있다"고 밝혔다. 🎙️ 소시에다드의 베냐트 투리엔테스는 기자회견에서 "누가 유리하다고 할 수 없다. 어려운 경기가 되겠지만 승점 3을 따러 가겠다"고 말했다. 📊 숫자로 보기 • 레알 소시에다드 승점 19 (5위), 아틀레틱 승점 12 • 아틀레틱, 직전 헤타페전 4-0 대승 • 소시에다드, 직전 레반테전 2-1 승 (투리엔테스 골) • 킥오프 11월 1일 밤 9시(스페인), 한국 시간 2일 새벽 5시 👀 관전 포인트 🧤 야신상 수상자의 첫 더비 — 세계 최고 골키퍼로 인정받은 시몬이 홈 팬 앞에서 더비를 치른다. 💪 산세트 복귀 — 부상에서 돌아온 공격형 미드필더가 아틀레틱 공격에 힘을 보탤지 주목된다. 📈 순위 차 7점 — 소시에다드가 이기면 격차가 10점으로 벌어지고, 아틀레틱이 이기면 4점까지 좁힌다. ⚽ 상승세 대결 — 아틀레틱은 헤타페를 4-0으로, 소시에다드는 레반테를 2-1로 꺾고 더비를 맞는다. 🔭 왜 중요한가 바스크 지역 자존심이 걸린 더비이자, 상위권 소시에다드와 추격하는 아틀레틱 모두에게 순위가 걸린 경기다. 산 마메스를 검게 물들일 팬들의 분위기도 볼거리다.

아틀레틱 빌바오 · 뉴스 글 목록

글쓰기
뉴스아틀레틱 빌바오레알 소시에다드아틀레틱 2-1 소시에다드…바스크 더비 추가시간 PK, 베렝게르 결승골♡ 0 · ▤ 0뉴스아틀레틱 빌바오아틀레틱 유스 3명 1군 첫 골…코파 1라운드 프라트 원정 6-1 대승♡ 0 · ▤ 0뉴스바르셀로나바이에른 뮌헨레알 마드리드PSG맨시티아틀레틱 빌바오아스널케인·음바페·야말 1~3위…2026 발롱도르 톱10·부문별 수상자 총정리♡ 0 · ▤ 0뉴스아틀레틱 빌바오레알 소시에다드야신상 시몬 기려 '검은 옷'…1일 바스크 더비, 아틀레틱-소시에다드 현재 글♡ 0 · ▤ 0뉴스라요 바예카노아틀레틱 빌바오147일 만의 바예카스, 회장 퇴진 종이비행기에 라요 경기 중단♡ 0 · ▤ 0뉴스라요 바예카노아틀레틱 빌바오폐쇄됐던 바예카스, 라요가 돌아온다…10일 아틀레틱전, 레가네스 셋방살이 2승 1무 마감♡ 0 ·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