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뉴스 · 프리뷰
폐쇄됐던 바예카스, 라요가 돌아온다…10일 아틀레틱전, 레가네스 셋방살이 2승 1무 마감
본문
📰 한 달 반 넘게 남의 집을 떠돌던 라요 바예카노가 10일 아틀레틱전으로 바예카스에 돌아온다.
📌 핵심
🚧 마드리드 주정부는 7월 말 심각한 시설 결함을 이유로 경기장 사용을 막았다.
🏟️ 라요는 레가네스의 부타르케에서 홈 3경기를 치러 2승 1무를 기록했다.
✅ 2차 점검에서 "정상 운영에 적합하다"는 판정이 나오며 폐쇄가 풀렸다.
⚽ 복귀전은 10일 오후 2시(현지시간) 라리가 8라운드 아틀레틱 클루브전이다.
⚠️ 주정부는 경기장 운영권 회수 절차를 여전히 진행 중이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마드리드 주정부는 시즌을 앞둔 7월 말, 1차 점검에서 심각한 구조 결함이 드러났다며 바예카스 경기장의 사용을 중단시켰다. 라요는 이후 한 달 반 넘게 홈에서 경기를 하지 못했다.
🏟️ 라요는 레가네스의 부타르케 경기장에서 알라베스, 라싱 산탄데르, 에스파뇰을 상대로 홈 경기를 치렀고 2승 1무로 선전했다.
✅ 구단이 낸 2차 점검 보고서에서 시설이 "정상 운영에 적합한 상태"라는 결론이 나오자 주정부는 폐쇄를 풀었다. 다만 관리 의무를 크게 어겼다며 운영권 회수 절차는 계속하고 있다.
🧱 휴식기 칼리아리와의 친선전 때는 바예카스의 회장석이 부서지고 낙서로 훼손되는 일도 있었다. 구단은 회장을 겨냥한 괴롭힘이라며 "절대 굴복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 숫자로 보기
• 부타르케 홈 3경기 2승 1무
• 바예카스 수용 인원 약 1만4500명, 개장 50년
• 주정부가 제시한 리모델링 비용 5700만 유로, 기간 약 2년(1만8500석으로 확장)
👀 관전 포인트
🏟️ 진짜 홈의 힘 — 레가네스에서도 지지 않은 라요가 홈 팬 앞에서 기세를 더 올릴 수 있을지 관심이다.
🦁 만만치 않은 손님 — 상대는 아틀레틱 클루브다. 복귀전 분위기를 망칠 수 있는 강팀이다.
⚠️ 경기장 밖 숙제 — 운영권 회수 절차와 리모델링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
🔭 왜 중요한가
바예카스는 라요의 정체성 그 자체인 동네 경기장이다. 10월 10일 복귀전을 시작으로 홈 이점을 되찾는다면 시즌 운영이 한결 수월해진다. 하지만 운영권 문제가 풀리지 않으면 경기장의 미래는 여전히 불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