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 · 팀 뉴스 | Dear My Team

포르투 팬들의 소식과 경기 이야기.

드라강 패배 잊은 벤피카, 비토리아 2-0 꺾고 2위 탈환…선두 포르투와 5점 차

📰 포르투 원정 패배 뒤 홈으로 돌아온 벤피카가 비토리아를 2-0으로 꺾고 2위를 되찾았다. 📌 핵심 ✅ 벤피카가 홈에서 비토리아 기마랑이스를 2-0으로 이겼다. ⚽ 24분 사무엘 달이 파블리디스의 패스를 왼발로 마무리했다. 🔁 60분 교체 카드 에체베리가 75분 수다코우의 골을 도왔다. 📈 승점 19로 2위, 선두 포르투(24)와는 5점 차다. 🥉 스포르팅은 1점 뒤진 3위로 바짝 따라붙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벤피카는 직전 리그 경기에서 포르투 원정(이스타디우 두 드라강)에서 패했다. 마르쿠 실바 감독은 홈에서 반드시 이겨 답해야 한다고 했고, 3주간의 A매치 휴식기 뒤 첫 경기에서 약속을 지켰다. ⚽ 24분 사무엘 달이 파블리디스의 패스를 받아 왼발로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에는 골대를 맞히는 장면도 나왔다. 🔁 60분 실바 감독은 아우르스네스와 에체베리를 투입했다. 교체 카드는 바로 통했다. 75분 에체베리의 패스를 수다코우가 골로 연결해 승부를 끝냈

벤피카, 라이벌 판정 영상 올리며 "VAR 수치"…1cm 온사이드 저격

📰 벤피카가 라이벌 두 팀의 판정 장면을 직접 편집해 올리며 포르투갈 리그 심판진을 정면으로 저격했다. 📌 핵심 📱 벤피카는 10일 공식 X 계정에 판정 영상을 올리고 "VAR 완전 수치"라고 적었다. 📏 포르투 피에투셰프스키의 골은 약 1cm 차 온사이드로 인정됐다. ✋ 스포르팅 경기에서는 이사 둠비아의 핸드볼 장면을 문제 삼았다. 🥇 포르투는 8전 전승, 승점 24로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 구단 공식 계정이 라이벌 경기 판정을 공개 비판해 파장이 크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아 볼라와 헤코르드에 따르면 벤피카는 10일 포르투의 경기가 끝난 직후 공식 X 계정에 두 경기의 판정 장면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문구는 'VARgonha total'로, VAR과 포르투갈어 '수치(vergonha)'를 합친 말장난이다. 📏 첫 장면은 포르투가 마리티무 원정에서 먼저 실점한 뒤 2-1로 뒤집은 경기다. 오스카르 피에투셰프스키의 골은 처음에 오프사이드로 취소됐지만

포르투 시상식, 20세 프로홀트 올해의 선수…파리올리 감독은 우승 회상에 눈시울

📰 포르투가 연례 시상식에서 20세 미드필더 프로홀트를 올해의 선수로 뽑았다. 📌 핵심 🏆 7일 포르투 구단 시상식 '드라공이스 드 오루'가 열렸다. ⭐ 20세 덴마크 미드필더 프로홀트가 올해의 축구 선수상을 받았다. 🧤 주장 디오구 코스타는 전 종목 올해의 선수에 뽑혔다. 🧑‍💼 파리올리 감독은 올해의 감독상을 받으며 눈시울을 붉혔다. 📈 포르투는 올 시즌 리그 7경기를 모두 이겼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프로홀트는 회원 투표로 뽑는 올해의 축구 선수상에서 키비오르, 베드나레크, 윌리앙 고메스를 제쳤다. 지난해 수상자 호드리구 모라의 뒤를 이었다. 🗣️ 프로홀트는 처음 왔을 때 큰 꿈을 품은 수줍은 청년이었다고 돌아봤다. 성장의 비결로는 노력과 팀 분위기를 꼽았다. 🧤 골키퍼이자 주장인 디오구 코스타는 축구뿐 아니라 구단 전 종목을 통틀어 주는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그는 "팀을 대표해 말하는 게 언제나 더 쉽다"며 구단과 코치진, 가족에게 고마움을 전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