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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참패 휘터, 주장 코흐 전반 교체…"수비는 분데스리가 수준 아냐"
본문
📰 라이프치히전 0-6 참패의 후폭풍이 감독과 주장 사이로 번졌다.
📌 핵심
🔄 휘터 감독은 주장 코흐를 하프타임에 교체했다.
🗣️ 휘터는 "주장에게는 다른 걸 기대한다"고 공개 질타했다.
🧱 그는 수비를 두고 "분데스리가 수준이 아니다"라고 했다.
😞 버카르트는 "학교 팀처럼 보였다"고 자책했다.
🛡️ 코흐는 "도망치는 건 선택지가 아니다"라며 책임을 인정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프랑크푸르트는 10일 라이프치히 원정에서 전반에만 4골을 내주고 0-6으로 졌다. 휘터 감독은 전반이 끝나자 주장 로빈 코흐를 뺐다.
🗣️ 휘터는 경기 뒤 "리더이자 주장에게는 다른 걸 기대한다", "로빈에게 더 많은 걸 바란다"고 했다. 스카이와 인터뷰에서는 "리더십도, 경기력도 너무 부족했다"고 했다. 수비 전체를 두고는 "실점이 너무 쉬웠다. 분데스리가 수준이 아니다"라고 했다.
😞 선수들도 고개를 숙였다. 공격수 버카르트는 "뒤에서 모든 경합에서 졌고 학교 팀처럼 보였다"고 했고, 골키퍼 아투볼루는 "5경기 16실점은 엄청난 숫자다. 이대로는 안 된다"고 했다.
🛡️ 코흐는 11일 키커를 통해 "참담한 경기였다"며 주장으로서 책임을 지겠다고 했다. 교체 결정도 받아들이겠다며 "도망치거나 머리를 모래에 파묻는 건 선택지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 숫자로 보기
• 라이프치히전 결과: 0-6 (전반 0-4)
• 5경기 실점: 16골
• 리그 성적: 5경기 1승, 승점 5, 14위
🔭 왜 중요한가
새로 부임한 휘터 감독이 주장을 공개적으로 질타하면서 프랑크푸르트의 위기가 라커룸 문제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휘터는 "우리는 팀으로 이기고 팀으로 진다. 책임은 나에게 있다"고도 했다. 프랑크푸르트는 16일 홈에서 쾰른과 맞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