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뉴스 · 이적설
프랑크푸르트, 크뢰셰 후임 스포츠 책임자 2파전…하찰렉시우 vs 셰퍼
본문
📰 프랑크푸르트가 크뢰셰 후임 스포츠 책임자 후보를 하찰렉시우와 셰퍼 두 명으로 좁혔다는 보도다.
📌 핵심
🔎 후임 후보가 2명으로 압축됐다고 플레텐베르크가 전했다.
🏠 요티 하찰렉시우(50)는 프랑크푸르트 출신으로 뉘른베르크에서 일하고 있다.
💼 마르셀 셰퍼(42)는 라이프치히 스포츠 총괄 이사다.
📻 헤센 방송은 하찰렉시우가 앞선다고 보도했다.
🧾 최종 결정은 감독이사회가 내리며 임박했을 수 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GGFN이 정리한 보도에 따르면 5년간 스포츠 책임자를 맡았던 마르쿠스 크뢰셰의 자리를 이을 후보가 둘로 압축됐다. 한때 유력했던 크리스토프 슈피허는 더 이상 고려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 플레텐베르크는 하찰렉시우가 악셀 헬만 CEO, 감독이사들과 구체적인 대화를 나눴다고 전했다. 뉘른베르크는 수요일 오후까지 프랑크푸르트의 직접적인 접근은 없었다고 밝혔다. 셰퍼는 감독 문제로 어수선한 라이프치히 사정이 변수가 될 수 있다고 한다.
🛠️ 새 책임자는 1월 이적시장 전에 선수단 보강을 챙기고 헬만 CEO, 아디 휘터 감독과 호흡을 맞춰야 한다. 구단은 고액 선수 판매에 덜 의존하고 국내 영입과 유스 육성을 더 중시하려 한다.
📊 숫자로 보기
• 후보 2명: 하찰렉시우(50), 셰퍼(42)
• 크뢰셰 재임 기간 5년
• 하찰렉시우는 2024년 여름부터 뉘른베르크 근무
🔭 왜 중요한가
1월 이적시장을 앞두고 선수단 방향을 정할 인물이어서 중요하다. 최근 라이프치히에 0-6으로 졌던 팀의 재정비와도 맞닿아 있다. 감독이사회 결정이 곧 나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