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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심 스틸러, HSV 페널티 오심 인정…포칼 1-3 탈락 함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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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FB 포칼에서 프랑크푸르트에 1-3으로 진 함부르크가 닷새 만에 같은 상대와 리그에서 다시 만난다. 주심은 문제의 장면을 페널티킥이 더 나은 판정이었다고 인정했다.
📌 핵심
🏆 함부르크는 10월 27일 포칼 2라운드 홈경기에서 프랑크푸르트에 1-3으로 졌다.
🟨 전반 35분 엘 우아디가 코흐와 경합하다 넘어졌지만 휘슬은 불지 않았다.
🎙️ 주심 스틸러는 스카이에 페널티킥이 더 나은 판정이었다고 말했다.
🩹 함부르크는 수비수 부상자가 늘어 후반에 19세, 18세 선수가 수비에 섰다.
🔁 11월 1일 17시 30분(현지시간) 프랑크푸르트 원정에서 리그 재대결을 치른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전반 35분 함부르크의 자카리아 엘 우아디가 프랑크푸르트 주장 로빈 코흐와 경합하다 쓰러졌지만, 토비아스 스틸러 주심은 휘슬을 불지 않았고 VAR도 개입하지 않았다. 스틸러는 경기 뒤 스카이에 페널티킥이 더 나은 판정이었다고 인정하면서도 흐름을 이어가게 한 것이 완전히 틀린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 메를린 폴친 감독은 이 장면을 '핵심 장면'이라 불렀고 페널티킥이 있었다면 다음 라운드로 가는 데 도움이 됐을 것이라고 했다. 스포츠 디렉터 코스타도 명백한 페널티킥이라고 봤고, 후반 초반 프랑크푸르트 콜린스가 두 번째 경고를 받지 않은 점도 지적했다. 다만 패배를 심판 탓으로만 돌리지는 않았다고 슈포르트1은 전했다.
🩹 함부르크는 토요일 파더보른 원정에서도 결승골 전 반칙 의혹 속에 0-1로 졌다. 3연승 뒤 흐름이 끊긴 상황이다. 바우노브는 턱을 다쳐 교체됐고 카팔도와 토루나리가는 근육 문제, 비에이라와 나디르는 장기 부상이다.
📊 숫자로 보기
• 포칼 2라운드: 함부르크 1-3 프랑크푸르트
• 문제의 장면: 전반 35분
• 직전 리그: 파더보른 원정 0-1 패 (3연승 뒤)
• 후반 수비수: 19세 샤피크 난자, 18세 야손 비시무엘
👀 관전 포인트
🔄 닷새 만의 재대결 — 같은 상대를 다시 만나는 함부르크가 이번에는 결정력을 끌어올릴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 수비 라인 — 바우노브, 토루나리가, 카팔도의 복귀 여부에 따라 포칼 때의 어린 수비진 구성이 바뀔 수 있다.
🔭 왜 중요한가
함부르크는 심판 판정 논란 속에 포칼에서 탈락했고, 리그에서도 파더보른에 져 분위기가 가라앉았다. 11월 1일 프랑크푸르트 원정이 반등의 기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