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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결과
라요, 홈에서 셀타에 3-0 완승…데 프루토스 멀티골에 우나이 로페스 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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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요 바예카노가 홈에서 셀타 비고를 3-0으로 꺾었다. 데 프루토스가 두 골, 우나이 로페스가 한 골을 넣었다.
📌 핵심
⚽ 데 프루토스가 전반 36분 선제골로 균형을 깼다.
🎯 데 프루토스가 후반 초반 한 골을 더해 멀티골을 완성했다.
🔥 우나이 로페스가 후반 73분 세 번째 골을 넣었다.
📈 라요의 슈팅은 14개, 유효 슈팅은 8개였다.
🏟️ 승리로 라요의 승점은 12점이 됐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10월 31일 바예카스에서 열린 라리가 11라운드였다. 라요는 4-3-3, 셀타는 3-4-3으로 나섰고 라요가 전반 36분 데 프루토스의 골로 먼저 앞서 나갔다. 라 나시온에 따르면 도움은 세르히오 카메요였다.
🎯 후반 초반 라요가 추가골을 넣었다. 매체에 따라 득점 시간이 54분 또는 55분으로 다르게 적혔지만, 데 프루토스가 다시 골망을 흔든 것은 같다. 라 나시온은 도움을 안드레이 라티우로 기록했다.
🔥 후반 73분에는 우나이 로페스가 세 번째 골을 넣어 승부를 갈랐다. 그는 이전에 경고를 받은 상태였고, 득점 6분 뒤 알레망과 교체됐다. 셀타는 후반 16분 이아고 아스파스를 투입했지만 만회골을 얻지 못했다.
📊 숫자로 보기
• 스코어: 라요 3-0 셀타 (전반 1-0)
• 득점: 데 프루토스 2골(36분·후반 초반), 우나이 로페스 1골(73분)
• 슈팅: 라요 14개(유효 8개), 셀타 11개
• 점유율: 라요 52.8%, 셀타 47.2%
🔭 왜 중요한가
라요는 이 승리로 승점 3점을 더해 12점이 됐다. 셀타도 승점 12점으로 라요와 같은 점수에서 이날을 마쳤다. 같은 라운드의 나머지 경기는 31일 밤과 11월 1일에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