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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결과
카위자크 첫 승…랑스, 무패 리옹에 2-1, 토뱅 2도움·우돌은 골 넣고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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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을 바꾼 랑스가 올 시즌 무패이던 리옹을 2-1로 잡고 반등의 신호탄을 쐈다.
📌 핵심
🏁 카위자크 감독이 랑스 지휘봉을 잡은 뒤 첫 승을 거뒀다.
🎯 토뱅이 두 골을 모두 도우며 경기 최우수 선수로 꼽혔다.
🟥 우돌은 76분 헤더 골을 넣고 몇 분 뒤 거친 태클로 퇴장당했다.
💥 리옹은 시즌 첫 패배를 당하며 무패 행진이 끝났다.
🧱 랑스는 10명으로 막판 리옹의 반격을 버텼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랑스는 9일 스타드 볼라르트들렐리스에서 리옹을 맞았다. 36분 시즌 첫 선발로 나선 소토카가 토뱅의 패스를 가슴으로 받아 오른발로 선제골을 넣었다.
🎯 76분에는 토뱅의 프리킥을 우돌이 몸을 날린 헤더로 연결해 2-0을 만들었다. 토뱅은 이날 도움 2개를 기록했다.
🟥 그런데 우돌은 골을 넣은 지 몇 분 만에 메라에게 발바닥을 들이민 태클로 곧바로 레드카드를 받았다. 리옹은 85분 메라의 만회골로 따라붙었지만, 랑스는 10명으로 끝까지 버텼다.
🗣️ 카위자크 감독은 "선수들이 우리가 준비한 모든 것을 큰 개성으로 보여줬다"고 말했다. 그는 토프묄러 감독의 뒤를 이어 지휘봉을 잡았고, 첫 경기 모나코 원정에선 졌다.
📊 숫자로 보기
• 스코어: 랑스 2-1 리옹
• 토뱅: 2도움
• 랑스 시즌 승리: 2승째 (승점 7)
• 리옹: 승점 11, 시즌 첫 패배
🔭 왜 중요한가
하위권에서 허덕이던 랑스는 감독 교체 뒤 첫 승으로 숨을 돌렸다. 반면 무패로 상위권을 달리던 리옹은 25일 PSG 원정을 앞두고 첫 패배를 안았다. 우돌의 퇴장 징계는 랑스의 다음 경기 수비 구성에 변수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