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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슈
랑스 시마, 대표팀서 허벅지 부상…11월 말까지 결장, 리옹전 앞 악재
본문
📰 랑스 공격수 시마가 대표팀에서 다쳐 11월 말까지 빠진다.
📌 핵심
🤕 시마는 세네갈 대표팀에서 허벅지 부상을 입고 돌아왔다.
📅 카위자크 감독은 11월 말까지 결장한다고 확인했다.
⚡ 감독은 침투와 스피드를 갖춘 시마의 공백을 '큰 문제'로 꼽았다.
✅ 하이다라·바이두·티트라위·압둘하미드는 복귀 소식을 알렸다.
🏟️ 15위 랑스는 9일 홈에서 2위 리옹과 맞붙는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레퀴프 보도에 이어 카위자크 감독이 7일 기자회견에서 직접 시마의 부상을 확인했다. 시마는 세네갈 대표팀 일정 중 허벅지를 다쳤고, 다음 A매치 휴식기 이후인 11월 말에야 돌아올 수 있다.
⚡ 시마는 시즌 초반 좋은 흐름을 보였던 공격수다. 카위자크 감독은 뒷공간을 파고드는 속도를 갖춘 선수를 잃은 게 이번 휴식기의 가장 큰 문제라고 했다.
✅ 좋은 소식도 있다. 말리 대표팀에서 부상 우려가 있던 하이다라는 이상이 없었고, 수비수 바이두는 예상보다 일찍 돌아왔다. 티트라위와 압둘하미드는 스탕다르 리에주와의 비공개 친선전(2-0 승)으로 경기 감각을 끌어올렸다.
🩺 수비수 토디보는 몸 상태 관리 단계라 목요일 훈련 복귀 뒤 리옹전 출전을 판단한다.
📊 숫자로 보기
• 시마 예상 결장: 11월 말까지
• 랑스 순위: 5경기 승점 4, 15위
• 상대 리옹: 승점 11, 2위
• 스탕다르 리에주 친선전: 2-0 승
🔭 왜 중요한가
카위자크 감독은 휴식기 직전 지휘봉을 잡아 아직 리그 첫 승이 필요하다. 공격 핵심이 빠진 상태에서 10월 9일 승점 11의 2위 리옹을 상대해야 하는 만큼 부담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