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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트링 수술 레인저스 주장 섕클랜드 "목발 뗐다"…1월 복귀·3월 대표팀 목표
본문
📰 햄스트링 수술을 받은 레인저스 주장 섕클랜드가 "목발을 뗐다"며 1월 복귀와 3월 대표팀 합류를 목표로 밝혔다.
📌 핵심
🩹 섕클랜드는 9월 마더웰전에서 햄스트링이 찢어져 수술을 받았다.
🦯 수술 약 4주 만인 이번 주에 목발을 뗐다.
📅 복귀 목표는 새해 전후, 1월 무렵이다.
🏴 3월 스코틀랜드 대표팀 소집에 합류하는 것이 다음 목표다.
🔥 그가 빠진 사이 레인저스는 공식전 6연승을 달렸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31세 주장 섕클랜드는 9월 홈에서 열린 마더웰전(1-0 승) 초반 햄스트링이 찢어졌고, 수술대에 올랐다. 그는 "수술이 가장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해 마음이 편했다"고 돌아봤다.
🦯 10월 7일 수술 뒤 처음 인터뷰에 나선 그는 "천천히 나아지고 있다. 이번 주에 목발을 뗐다"며 "방향은 맞다. 햄스트링이 잘 아물고 있다"고 말했다.
📅 복귀 시점에 대해서는 "언제 돌아올지 정하기는 어렵다"면서도 "돌아올 때도 경기는 많이 남아 있을 것"이라고 했다. 대표팀에 대해서는 "최대한 빨리 몸을 만들어 3월 소집에 함께하고 싶다"고 밝혔다.
😊 섕클랜드는 최근 3경기에 결장했지만 "팀이 이기고 있으니 지켜보기가 조금은 쉽다"고 웃었다. 공백은 레인저스 공격진이 나눠 메우고 있다.
📊 숫자로 보기
• 섕클랜드 나이: 31세
• 수술 뒤 경과: 약 4주
• 레인저스 최근 흐름: 공식전 6연승
• 선두 셀틱과 격차: 승점 2점
🔭 왜 중요한가
주장이자 주포가 빠졌는데도 레인저스는 셀틱을 두 번 꺾는 등 흐름을 탔다. 섕클랜드가 1월에 돌아오면 우승 경쟁 후반부에 큰 힘이 될 수 있다.
레인저스는 10월 10일 홈에서 킬마녹과 리그 경기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