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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저스 매킨스·마카냐, 9월 감독·선수상 싹쓸이…공식전 6연승 질주
본문
📰 레인저스가 9월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감독상과 선수상을 휩쓸었다.
📌 핵심
🏆 매킨스 감독이 9월의 감독상, 마카냐가 9월의 선수상을 받았다.
✅ 레인저스는 9월 리그 4경기를 모두 이겼다.
🟢 리그컵 8강과 셀틱 파크 원정에서 셀틱을 연달아 꺾었다.
🧱 마카냐는 9월 5경기 전 시간을 뛰었고 팀은 1골만 내줬다.
🔝 10일 킬마녹을 이기면 올 시즌 처음 선두에 오를 수 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데릭 매킨스 감독과 남아공 출신 22세 센터백 올웨투 마카냐가 9월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이달의 감독·선수로 뽑혔다. 레인저스는 9월 리그 4전 전승을 거뒀고, 리그컵 8강에서 셀틱을 꺾은 뒤 셀틱 파크 원정에서도 1-0으로 이겼다.
🛡️ 올여름 필라델피아 유니언에서 온 마카냐는 9월 공식전 5경기를 한 번도 빠지지 않고 풀타임으로 뛰었다. 그 5경기에서 레인저스는 1골만 내줬다.
🗣️ 매킨스는 "기쁜 상이지만 선수들과 스태프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말했다. 마카냐는 "적응을 도와준 동료들과 스태프에게 고맙다"고 밝혔다.
📈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레인저스는 시즌 초 4경기에서 모두 지고 유럽대항전에서도 야블로네츠에 밀려 탈락했지만, 이후 공식전 6연승으로 반등했다.
📊 숫자로 보기
• 9월 리그 4전 전승
• 9월 공식전 5경기 1실점
• 공식전 6연승
🔭 왜 중요한가
최악의 출발을 딛고 셀틱을 두 번 꺾으며 흐름을 완전히 바꿨다. 레인저스는 10일 홈에서 킬마녹과 맞붙고, 이기면 잠시나마 올 시즌 처음 리그 선두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