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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경기 18실점 오사수나, 라미스 경질…256경기 지휘 아라사테 복귀
본문
📰 오사수나가 8경기 만에 라미스 감독을 경질하고 구단 레전드 감독 아라사테를 다시 불러들였다.
📌 핵심
✂️ 오사수나는 12일 라미스 감독과 코치진을 모두 경질했다.
📉 라미스는 8경기에서 2승 2무 4패, 18실점을 기록했다.
🔙 후임은 2018년부터 오사수나를 이끌었던 아라사테다.
📝 아라사테의 계약 기간은 2029년 6월 30일까지다.
🏟️ 복귀전은 18일 엘 사다르에서 열리는 라싱전이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오사수나 이사회는 12일 스포츠 디렉터의 판단을 받아들여 라미스 감독의 경질을 확정했다. 그의 코치진 4명도 함께 팀을 떠난다. 인포바에에 따르면 결정적인 이유는 8경기 18실점의 불안한 수비였다.
📉 라미스는 8경기에서 승점 8에 그쳤다. 직전 11일 경기에서는 베티스 원정에서 2-5로 크게 졌다.
🔙 후임 아라사테는 2018년 오사수나에 부임해 첫 시즌 2부 우승과 1부 승격을 이끌었다. 이후 다섯 시즌 연속 1부 잔류를 지켰고, 2022-23시즌에는 코파 델 레이 결승과 콘퍼런스리그 진출을 이뤘다. 구단 첫 수페르코파 출전도 그의 작품이다.
🤝 아라사테는 오사수나에서 256경기를 지휘해 구단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은 경기를 이끈 감독이다. 마요르카에서도 68경기를 맡았다. 수석코치로는 비토르 알키사가 함께 돌아온다.
📊 숫자로 보기
• 라미스 체제: 8경기 2승 2무 4패, 승점 8, 18실점
• 아라사테 오사수나 지휘: 256경기 (구단 2위)
• 새 계약: 2029년 6월 30일까지
🔭 왜 중요한가
수비가 무너진 오사수나는 팀을 가장 잘 아는 감독에게 다시 운명을 맡겼다. 아라사테는 18일 엘 사다르에서 라싱을 상대로 복귀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