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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결과
이스코 멀티골, 베티스 오사수나 5-2 대파…레알 제치고 3위, 포르투·바르사 2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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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코의 두 골을 앞세운 베티스가 오사수나를 5-2로 대파하고 레알 마드리드를 끌어내리며 3위로 올라섰다.
📌 핵심
⚽ 베티스가 홈 라 카르투하에서 오사수나를 5-2로 이겼다.
🎯 이스코가 페널티킥 선제골과 67분 골로 멀티골을 넣었다.
😰 3-0으로 앞서다 5분 사이 두 골을 내주며 한때 쫓겼다.
📈 승점 19로 레알을 제치고 3위, 선두 바르사와는 5점 차다.
🗓️ 14일 포르투(챔스), 17일 바르셀로나(리그)와 연달아 만난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10분 오사수나 우나이 산토스의 핸드볼로 얻은 페널티킥을 이스코가 성공시켰다. 31분에는 쿠초 에르난데스의 패스를 받은 아브데가 빠른 역습을 마무리해 2-0을 만들었다.
😰 후반 시작 직후인 48분 혼전 끝에 3-0이 됐지만, 오사수나가 반격했다. 51분 부디미르, 56분 라울 가르시아가 연달아 골을 넣어 3-2까지 따라붙었다.
🔥 흐름을 끊은 건 이스코였다. 67분 그의 슈팅이 크로스바를 맞고 들어가며 4-2가 됐고, 추가시간 96분 교체로 들어간 호세 모란테가 벨레린의 도움으로 다섯 번째 골을 넣었다.
📈 페예그리니 감독의 베티스는 최근 리그 4경기에서 3승을 거뒀다. 전날 비야레알을 1-0으로 이긴 레알 마드리드를 4위로 밀어냈다.
📊 숫자로 보기
• 스코어: 베티스 5-2 오사수나
• 슈팅: 베티스 20개(유효 7) vs 오사수나 11개(유효 5)
• 베티스 승점 19, 3위 (선두 바르사와 5점 차)
• 오사수나 승점 8, 15위
🔭 왜 중요한가
베티스는 이제 진짜 시험대에 오른다. 14일 라 카르투하에서 포르투와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치르고, 사흘 뒤인 17일에는 개막 8연승의 선두 바르셀로나를 홈으로 부른다. 3-0 리드가 5분 만에 흔들린 장면은 숙제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