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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결과
데포르티보 2-1 오사수나…부디미르 선제 뒤 소리아노 동점, 은송고 결승
본문
📰 데포르티보가 전반에 뒤졌지만 후반에 두 골을 넣어 오사수나를 2-1로 뒤집었다.
📌 핵심
🏟️ 데포르티보가 11월 2일 홈에서 오사수나를 2-1로 이겼다.
⚽ 부디미르가 전반 32분 데포르티보의 실수를 틈타 먼저 골을 넣었다.
🎯 소리아노가 후반 19분 낮게 깔아 찬 프리킥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 은송고가 후반 42분 골키퍼가 쳐낸 공을 밀어 넣어 결승골을 넣었다.
🧤 오사수나 골키퍼 에레라의 선방이 이어졌지만 막지 못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전반은 데포르티보가 우세했지만 골이 터지지 않았다. 오히려 전반 32분 레오 로만의 실수를 부디미르가 놓치지 않고 오사수나가 앞서 갔다.
🎯 후반에도 데포르티보가 몰아붙였다. 후반 19분 소리아노가 낮게 깔아 찬 프리킥으로 동점을 만들었고, 루이스미 크루스의 슛이 골대를 맞기도 했다.
🔥 승부는 후반 42분에 갈렸다. 아다마 트라오레의 돌파와 크로스에 이은 헤더를 에레라가 쳐내자, 흘러나온 공을 은송고가 마무리했다.
📊 숫자로 보기
• 최종 스코어 데포르티보 2-1 오사수나 (전반 0-1)
• 득점 부디미르(32분) / 소리아노(64분), 은송고(87분)
• 데포르티보 역전 결승골 후반 42분
• 라리가 11라운드 월요일 경기
🔭 왜 중요한가
데포르티보는 홈에서 끝까지 몰아붙인 끝에 후반 두 골로 승점 3점을 챙겼다. 오사수나는 선제골을 넣고도 패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오사수나는 11월 7일 아틀레틱 빌바오를 홈에서 상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