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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결과
10명으로 버틴 브라이턴, 선덜랜드 2-0 완파…3연속 무실점 승리로 3위
본문
📰 브라이턴이 수적 열세에도 선덜랜드를 2-0으로 꺾고 리그 3연속 무실점 승리로 3위를 지켰다.
📌 핵심
⚽ 드 퀴페르가 53분 그로스의 패스를 받아 선제골을 넣었다.
🟥 57분 스트라위크가 VAR 끝에 퇴장당해 10명이 됐다.
🛡️ 30분 넘게 수적 열세에도 끝까지 실점하지 않았다.
🏃 추가시간 교체 투입된 아잠이 역습으로 쐐기를 박았다.
📈 6경기 4승 1무 1패, 승점 13으로 3위를 지켰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휴식기 전 아스널을 3-0으로 꺾은 선발 그대로 나선 브라이턴은 53분 주장 파스칼 그로스의 침투 패스를 막심 드 퀴페르가 강하게 마무리해 앞서 나갔다.
🟥 4분 뒤 파스칼 스트라위크가 단독 기회를 맞은 윌슨 이시도르를 넘어뜨렸고, VAR 확인 끝에 레드카드를 받았다. 선덜랜드는 점유율을 쥐고 몰아붙였지만 브라이턴은 걷어내기만 44개를 하며 버텼다.
🏃 추가시간 3분 교체로 들어온 자우엔 아잠이 조르지뉴 뤼테르의 패스를 받아 역습으로 쐐기골을 넣었다.
🗣️ 휘르첼러 감독은 순위표를 보지 않는다며 "결과가 평가를 만든다"고 했다. 선덜랜드의 레지스 르브리 감독은 리그가 "가차 없다"고 했다.
📊 숫자로 보기
• 브라이턴: 6경기 승점 13, 3위
• 리그 3연속 무실점 승리: 구단 PL 역사상 두 번째
• 걷어내기: 브라이턴 44개, 선덜랜드 19개
• 그로스: 최고령 3경기 연속 1부리그 도움
🔭 왜 중요한가
9월 이달의 상을 싹쓸이한 휘르첼러의 브라이턴이 아스널전 3-0에 이어 10명으로도 원정 무실점 승리를 거두며 상위권이 반짝 돌풍이 아님을 보여줬다. 반면 선덜랜드는 2017년 이후 처음으로 홈 2경기 연속 무득점 패배를 당하며 16위로 내려앉았고, 브로베이의 햄스트링 부상까지 겹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