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뉴스 · 결과
"PK 두 개 막겠다" 예고한 룰리, 진짜 2개 선방…맨시티, 브라이턴과 2-2 뒤 승부차기 8강
본문
📰 맨시티가 브라이턴과 2-2로 비긴 뒤 룰리의 선방 2개로 승부차기 4-3 승리를 거두고 카라바오컵 8강에 올랐다.
📌 핵심
⚽ 28일 에티하드 16강에서 맨시티와 브라이턴이 2-2로 비겼다.
🧤 룰리가 승부차기에서 아야리와 덩크의 킥을 막았다.
🗣️ 룰리는 경기 전 "두 개를 막겠다"고 예고했다고 밝혔다.
🎯 셰르키가 결승 승부차기를 넣었다.
🏆 맨시티는 8강에서 3부 리그 브래드퍼드를 홈에서 만난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브라이턴은 30분 얄쿠예의 골로 앞섰고, 맨시티는 40분 코바치치가 페널티박스 앞에서 정교한 슈팅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후반 시작 직후인 47분 뤼테르가 다시 브라이턴에 리드를 안겼다.
🎯 맨시티는 72분 무렵 셰르키의 프리킥이 비토르 헤이스의 몸에 맞고 들어가며 2-2를 만들었다. 마레스카 감독은 주전 5명을 쉬게 했다.
🧤 승부차기에서 맨시티는 첫 키커 코바치치가 막혔지만, 룰리가 야신 아야리와 루이스 덩크의 킥을 연달아 막아 4-3으로 뒤집었다. 셰르키가 마지막 킥을 꽂았다.
🗣️ 룰리는 "경기 전에 엔소에게 승부차기까지 가면 두 개를 막겠다고 말했다"며 "이런 상황에서는 압박을 느끼지 않는다. 내 순간이다"라고 했다. 마레스카 감독은 "수비는 더 잘할 수 있었다"고 짚었다.
📊 숫자로 보기
• 스코어: 2-2 (승부차기 4-3)
• 룰리 승부차기 선방: 2개(아야리·덩크)
• 마레스카 휴식 준 주전: 5명
• 8강: 맨시티 vs 브래드퍼드, 12월 14일 시작 주간
🔭 왜 중요한가
빌라 원정에서 시즌 첫 패를 당한 맨시티는 컵대회에서 분위기를 바꿨다. 다만 골닷컴에 따르면 리그에서는 다시 돈나룸마가 골문을 지킬 전망이다. 두 팀은 31일 프리미어리그에서 사흘 만에 다시 맞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