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턴 · 팀 뉴스 | Dear My Team

브라이턴 팬들의 소식과 경기 이야기.

맨시티, 브라이턴에 0-1 홈 패배…아야리 11분 결승골에 2연패

📰 맨시티가 10월 31일 에티하드에서 브라이턴에 0-1로 져 리그 2연패에 빠졌다. 📌 핵심 ⚽ 브라이턴의 야신 아야리가 전반 11분 결승골을 넣었다. 🔁 맨시티는 사흘 전 카라바오컵에서 같은 상대를 승부차기로 꺾었지만 이번엔 졌다. 😤 맨시티는 후반 내내 몰아쳤지만 끝내 동점골을 넣지 못했다. 📉 홀란이 득점 없이 침묵하며 연속 득점 행진이 끝났다. 🥇 맨시티는 승점 21로 일단 선두를 지켰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전반 11분 데 퀴퍼르의 크로스가 맨시티 박스 안으로 들어갔고, 아야리가 이를 마무리해 브라이턴이 앞서 나갔다. 🧤 맨시티는 두 경기 연속 많은 슈팅을 만들었지만 브라이턴 골키퍼 페르브루헌과 수비진이 번번이 막아냈다. 교체 투입된 선수들도 흐름을 바꾸지 못했다. 🏆 사흘 전 카라바오컵에서는 2-2 뒤 승부차기로 맨시티가 이겼다. 이번 리그 경기에서는 브라이턴이 설욕했다. 📊 숫자로 보기 • 스코어: 맨시티 0-1 브라이턴 • 결승골: 아야리

"PK 두 개 막겠다" 예고한 룰리, 진짜 2개 선방…맨시티, 브라이턴과 2-2 뒤 승부차기 8강

📰 맨시티가 브라이턴과 2-2로 비긴 뒤 룰리의 선방 2개로 승부차기 4-3 승리를 거두고 카라바오컵 8강에 올랐다. 📌 핵심 ⚽ 28일 에티하드 16강에서 맨시티와 브라이턴이 2-2로 비겼다. 🧤 룰리가 승부차기에서 아야리와 덩크의 킥을 막았다. 🗣️ 룰리는 경기 전 "두 개를 막겠다"고 예고했다고 밝혔다. 🎯 셰르키가 결승 승부차기를 넣었다. 🏆 맨시티는 8강에서 3부 리그 브래드퍼드를 홈에서 만난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브라이턴은 30분 얄쿠예의 골로 앞섰고, 맨시티는 40분 코바치치가 페널티박스 앞에서 정교한 슈팅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후반 시작 직후인 47분 뤼테르가 다시 브라이턴에 리드를 안겼다. 🎯 맨시티는 72분 무렵 셰르키의 프리킥이 비토르 헤이스의 몸에 맞고 들어가며 2-2를 만들었다. 마레스카 감독은 주전 5명을 쉬게 했다. 🧤 승부차기에서 맨시티는 첫 키커 코바치치가 막혔지만, 룰리가 야신 아야리와 루이스 덩크의 킥을 연달아 막아 4-3

10명으로 버틴 브라이턴, 선덜랜드 2-0 완파…3연속 무실점 승리로 3위

📰 브라이턴이 수적 열세에도 선덜랜드를 2-0으로 꺾고 리그 3연속 무실점 승리로 3위를 지켰다. 📌 핵심 ⚽ 드 퀴페르가 53분 그로스의 패스를 받아 선제골을 넣었다. 🟥 57분 스트라위크가 VAR 끝에 퇴장당해 10명이 됐다. 🛡️ 30분 넘게 수적 열세에도 끝까지 실점하지 않았다. 🏃 추가시간 교체 투입된 아잠이 역습으로 쐐기를 박았다. 📈 6경기 4승 1무 1패, 승점 13으로 3위를 지켰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휴식기 전 아스널을 3-0으로 꺾은 선발 그대로 나선 브라이턴은 53분 주장 파스칼 그로스의 침투 패스를 막심 드 퀴페르가 강하게 마무리해 앞서 나갔다. 🟥 4분 뒤 파스칼 스트라위크가 단독 기회를 맞은 윌슨 이시도르를 넘어뜨렸고, VAR 확인 끝에 레드카드를 받았다. 선덜랜드는 점유율을 쥐고 몰아붙였지만 브라이턴은 걷어내기만 44개를 하며 버텼다. 🏃 추가시간 3분 교체로 들어온 자우엔 아잠이 조르지뉴 뤼테르의 패스를 받아 역습으로 쐐기골을

9월 이달의 상 싹쓸이한 브라이턴, 브로베이·밸러드 부상 선덜랜드 원정

📰 9월 이달의 상을 싹쓸이한 브라이턴이 부상자가 쌓인 선덜랜드 원정에 나선다. 📌 핵심 🏟️ 10일 토요일 선덜랜드 홈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6라운드가 열린다. 🏆 브라이턴은 9월 이달의 감독·선수·골을 모두 가져갔다. ⭐ 35세 그로스는 브라이턴 선수 최초로 이달의 선수가 됐다. ⚽ 브라이턴은 5경기 16골로 리그에서 가장 많이 넣었다. 🩹 선덜랜드는 브로베이·밸러드가 A매치에서 햄스트링을 다쳤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브라이턴은 9월 리그 3경기에서 2승 1무, 9골 1실점을 기록했다. 리즈와 1-1로 비긴 뒤 코번트리를 5-0, 디펜딩 챔피언 아스널을 3-0으로 꺾었다. ⭐ 그로스는 9월에만 2골 3도움을 올려 생애 첫 이달의 선수상을 받았다. 35세 수상은 역대 여덟 번째 고령 기록이다. 휘르첼러 감독은 2024년 8월 이후 두 번째 이달의 감독상을, 주장 덩크는 코번트리전 중거리포로 이달의 골을 받았다. 🩹 선덜랜드 수비수 밸러드는 북아일랜드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