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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자케, 이탈리아전 프랑스 최고 평점 7.5…지단 감독 극찬 받아
본문
📰 리버풀 수비수 제레미 자케가 프랑스-이탈리아전에서 팀 최고 평점을 받으며 지단 감독의 극찬을 들었다.
📌 핵심
⚽ 프랑스와 이탈리아가 네이션스리그에서 1-1로 비겼다.
🧢 자케는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해 안정적인 수비를 펼쳤다.
📈 자케는 평점 7.5점으로 프랑스 선수 중 가장 높았다.
🗣️ 지단 감독은 "아주 좋았다"는 말을 네 번이나 반복했다.
🔁 자케는 올여름 렌을 떠나 리버풀에 합류한 21세 수비수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프랑스는 10월 2일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이탈리아와 네이션스리그 경기를 치렀다. 후반 10분 미카엘 올리세의 프리킥으로 앞서갔지만 후반 23분 알레산드로 바스토니에게 동점골을 내줬고, 막판에는 우파메카노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다.
🧢 무승부 속에서도 자케의 활약은 돋보였다. 풋볼365에 따르면 자케는 유로스포츠 평점 7.5점을 받았고, 이 경기에서 7점 이상을 받은 프랑스 선수는 그가 유일했다.
🗣️ 지단 감독은 경기 뒤 자케를 두고 아주 좋았고 용감했다며, 멀리까지 과감하게 전진해 막는 걸 두려워하지 않았고 경합에서도 강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같은 칭찬을 "네 번이나 했다"고 덧붙였다고 풋볼365가 전했다.
🔴 자케는 올여름 이적료 5500만 파운드에 옵션 500만 파운드 조건으로 렌에서 리버풀로 왔다. 대표팀 소집 직전에는 반 다이크와 짝을 이뤄 리그 3경기 연속 무실점을 함께 만들었다.
📊 숫자로 보기
• 프랑스 1-1 이탈리아 (올리세 55분, 바스토니 68분)
• 자케 평점 7.5점, 프랑스 팀 내 최고
• 이적료 5500만 파운드 + 옵션 500만 파운드
• 소집 직전 리버풀 3경기 연속 무실점
🔭 왜 중요한가
21세 센터백이 새 사령탑 지단 체제의 프랑스에서 빠르게 신뢰를 얻고 있다는 점은 리버풀에도 반가운 신호다. 거액을 들여 데려온 자케가 반 다이크의 장기적인 파트너로 자리 잡을 수 있다는 기대가 커졌다.
리버풀은 휴식기가 끝나면 10월 11일 안필드에서 맨시티와 맞붙는다. 대표팀에서 자신감을 얻은 자케가 빅매치에서도 같은 모습을 보일지가 관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