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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적설
본머스 "스콧, 1월엔 안 판다"…아스널·리버풀·첼시 관심에도 버티기
본문
📰 빅클럽들이 줄을 섰지만 본머스는 알렉스 스콧을 적어도 1월에는 지키겠다는 입장이라고 BBC가 전했다.
📌 핵심
🔒 BBC에 따르면 본머스는 1월에 스콧 관련 제안을 받지 않는다.
👀 아스널·리버풀·첼시가 스콧을 지켜보고 있다고 전해졌다.
💰 본머스가 매긴 몸값은 최소 1억 파운드로 알려졌다.
✍️ 스콧은 재계약 제안을 두 차례 거절한 것으로 보도됐다.
🦁 스콧은 최근 잉글랜드 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BBC 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본머스는 23세 미드필더 알렉스 스콧을 1월 이적시장에 내놓지 않기로 했다. 적어도 다음 여름까지는 데리고 있겠다는 계획이며, 2027/28시즌 전에 보낸다면 최소 1억 파운드를 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 첼시는 지난여름 제안을 거절당했고, 본머스는 첼시에 1월에도 추가 제안을 받지 않겠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리버풀과 아스널도 2027년 영입 후보로 스콧을 지켜보고 있다는 보도다.
⚽ 본머스는 지난 시즌 6위로 마쳐 구단 첫 유로파리그에 나서는 등 네 개 대회를 병행하고 있다. 구단은 시즌 목표를 이루거나 가능성이 사라지기 전에는 주축 선수 판매를 검토하지 않겠다는 입장으로 전해졌다.
✍️ 스콧은 재계약 제안을 두 차례 거절한 것으로 보도됐고, 최근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첫 A매치를 치렀다.
📊 숫자로 보기
• 보도상 본머스 요구액 최소 1억 파운드
• 스콧 나이 23세
• 본머스 지난 시즌 리그 6위
🔭 왜 중요한가
스콧을 둘러싼 경쟁은 내년 여름 본격화할 가능성이 크다. 다만 재계약을 두 번 거절했다는 보도가 사실이라면, 계약 기간이 줄어들수록 본머스의 협상력도 약해질 수 있다. 모두 보도 내용이며 확정된 사실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