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 팀 뉴스 | Dear My Team

리버풀 팬들의 소식과 경기 이야기.

아스널, 안필드서 리버풀 1-0…하베르츠 결승골로 14년 만에 첫 승

📰 아스널이 안필드에서 리버풀을 1-0으로 꺾고 14년 만의 원정 승리와 선두 자리를 함께 챙겼다. 📌 핵심 🏟️ 아스널이 11월 1일 안필드에서 리버풀을 1-0으로 이겼다. ⚽ 카이 하베르츠가 전반에 라이스의 크로스를 골문 뒤쪽에서 밀어 넣었다. 🧤 리버풀은 이 경기에서 유효슈팅을 하나도 만들지 못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 아스널은 맨체스터 시티를 밀어내고 리그 선두에 올랐다. 📈 아스널의 안필드 리그 승리는 2012년 9월 이후 처음이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결정적 장면은 전반 초반에 나왔다. 리버풀 골키퍼 알리송의 짧은 골킥 패스를 아스널이 끊어 냈고, 라이스가 오른쪽을 파고들며 올린 크로스를 하베르츠가 마무리했다. 🟨 리버풀은 전반에 페널티킥을 요구했다. 스카이에 따르면 티임버가 이삭의 유니폼을 잡았다는 항의였지만 판정은 바뀌지 않았다. 캐러거는 방송에서 VAR이 제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 비르츠의 프리킥이 전반에 크로스바를 맞혔고, 후반에

리버풀, 알렉산더아널드 1월 임대 복귀 타진 보도…풀백 보강 원해

📰 리버풀이 레알 마드리드의 알렉산더아널드를 1월에 임대로 데려오려 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 핵심 🔁 카데나세르는 리버풀이 선수 대리인과 접촉했다고 29일 보도했다. 📅 목표 시점은 1월 이적시장이다. 🤝 리버풀은 우선 임대 영입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 이라올라 감독이 풀백 자원을 더 원한다는 배경이 붙었다. ⚠️ 한 매체 보도로, 협상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ESPN이 30일 정리한 이적 소식에 따르면 카데나세르는 리버풀이 28세 오른쪽 수비수 알렉산더아널드의 대리인과 1월 이적을 앞두고 접촉했다고 전했다. 🏟️ 알렉산더아널드는 레알에서 출전 시간을 충분히 얻지 못하고 있다. 지난 일요일 바르셀로나 원정 2-1 승리에서는 발베르데가 그의 자리에 선발로 나섰다. 🔄 같은 보도에서 레알이 그의 대체자로 토트넘의 페드로 포로를 고려할 수 있다는 내용도 나왔다. 📊 숫자로 보기 • 알렉산더아널드 나이: 28세 • 접근 방식:

18세 은구모하, 드리블 성공률 66%로 도쿠 제쳤다…챔스 드리블 18회로 야말보다 6회 많아

📰 리버풀의 18세 윙어 은구모하가 숫자로 '드리블 괴물'임을 증명하고 있다. 📌 핵심 🏃 은구모하는 리그에서 90분당 드리블 성공 4.47회를 기록 중이다. 🎯 드리블 성공률 66%로 도쿠(52%)를 크게 앞선다. 🌍 챔스 드리블 성공 18회로 야말보다 6회 많다. 🅰️ 비야레알전 2도움으로 4-3 역전승을 이끌었다. 🧠 이라올라는 "아직 완성형은 아니다"며 성장을 주문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스카이스포츠의 데이터 칼럼 '더 레이더'에 따르면 은구모하는 지난 시즌 시작 이후 프리미어리그에서 90분당 드리블 성공 4.47회로 맨시티 도쿠를 앞선다. 성공률은 66%로, 같은 기간 35회 이상 시도한 150명을 여유 있게 앞섰다. 도쿠는 52%, 이 선수들의 평균은 42%다. 🌍 그는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올 시즌 드리블 성공 18회로 1위다. 2위 라민 야말보다 6회 많다. 최근 3경기에서는 22번 시도해 19번을 성공시켰다. 🅰️ 은구모하는 20일 안필드에

리버풀, 첼시행 무산된 모나코 카마라 측과 접촉 보도…"1월은 어렵다, 여름 승부"

📰 리버풀이 모나코의 세네갈 미드필더 라민 카마라 영입전에 뛰어들었다는 영국 언론 보도가 나왔다. 📌 핵심 📞 리버풀이 카마라 측과 접촉해 거취를 알려달라고 요청했다. 💔 카마라는 지난여름 5500만 유로 첼시행이 막판에 무산됐다. 🗓️ 더선 보도에 따르면 1월 이적은 어렵고 여름이 유력하다. 🔄 첼시는 본머스 알렉스 스콧으로 눈을 돌렸다는 보도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ESPN이 인용한 더선 보도에 따르면 리버풀은 카마라의 에이전트 측과 연락해 그의 미래에 대한 정보를 계속 받기로 했다. 스카이스포츠의 신문 브리핑에 따르면 미러도 리버풀이 카마라 측과 접촉했다고 전했다. 💔 22세 세네갈 국가대표인 카마라는 지난여름 5500만 유로에 첼시로 이적할 뻔했지만 막판에 무산됐다. 골닷컴은 첼시가 이후 본머스의 알렉스 스콧으로 관심을 옮기면서 리버풀이 앞서게 됐다고 전했다. 🗓️ 시기는 매체마다 다르다. ESPN이 인용한 더선은 1월 이적은 어렵고 리버풀이 내년

캐러거 "알렉산더아널드, 레알행은 큰 실수…나라면 리버풀로 데려온다" 3순위 추락 직격

📰 캐러거가 "트렌트의 레알행은 큰 실수"라며 리버풀 복귀를 공개 제안했다. 📌 핵심 🎙️ 캐러거가 알렉산더아널드의 레알 이적을 "큰 실수"라고 했다. 🔙 그는 "나라면 그를 다시 데려오겠다"고 말했다. 📉 알렉산더아널드는 레알 오른쪽 수비 3순위로 밀렸다. ⏱️ 올 시즌 7경기 345분, 클라시코는 추가시간 출전이었다. 💪 선수 본인은 떠날 생각 없이 주전 경쟁을 원한다는 보도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캐러거는 팟캐스트 '디 오버랩'에서 알렉산더아널드가 "마드리드로 간 건 큰 실수"라고 말했다. 이어 "나라면 그를 다시 데려오겠다"며 리버풀이 "그의 창의성을 분명히 그리워했다"고 덧붙였다. 📉 그는 레알이 미드필더 발베르데를 오른쪽 수비로 쓰고, 둠프리스도 있다는 점을 짚었다. 그러면서 "한 구단에서 세 번째 옵션이면 구단은 당연히 떠나길 원한다"고 꼬집었다. ⏱️ 2025년 리버풀과 계약을 끝내고 레알로 간 알렉산더아널드는 올 시즌 공식전 7경기에 나서

리버풀, 4월 이후 첫 리그 홈 승리…브라이턴 2-0, 비판받던 비르츠 "나는 흥미로운 사람"

📰 리버풀이 브라이턴을 2-0으로 꺾고 길었던 리그 홈 무승을 끊었다. 📌 핵심 🏟️ 리버풀이 25일 안필드에서 브라이턴을 2-0으로 이겼다. 🗓️ 4월 이후 처음 거둔 프리미어리그 홈 승리였다. ⚽ 비르츠의 슈팅이 그로스에게 맞고 들어가 자책골로 기록됐다. 🎯 이삭은 리그 3경기 연속골로 시즌 6호 골을 넣었다. 🗣️ 비르츠는 비판에 "내가 흥미로운 사람인가 보다"라고 받아쳤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리버풀은 비르츠의 슈팅이 브라이턴 파스칼 그로스의 몸에 맞고 굴절돼 들어가며 앞서갔다. 기록은 그로스의 자책골이 됐다. 이어 바르콜라가 시작한 공격을 이삭이 마무리해 2-0을 만들었다. 📉 리버풀의 점유율은 35.6%에 그쳤다. 옵타에 따르면 2003-04시즌 이후 리버풀의 리그 홈 승리 가운데 두 번째로 낮은 점유율이다. 이 승리로 리버풀은 4위로 올라섰다. 🗣️ 이라올라 감독은 "믿을 수 있는 팀"이라고 선수들을 칭찬했다. 발목을 접질려 교체된 비르츠에 대해

유벤투스 레전드 디리비오 “자격 없는 선수들 있다”…키에사 리버풀행은 “실수”

📰 유벤투스 레전드 디리비오가 친정팀 선수들을 향해 “유니폼을 입을 자격이 없다”고 쓴소리를 했다. 📌 핵심 🗣️ 디리비오가 “자격 없는 선수들이 있다”고 직격했다. 😶 “토리노에서 지고도 아무 일 없는 날이 올 줄 몰랐다”고 했다. ⚖️ 스팔레티 책임도 있지만 스쿼드 구성부터 따져야 한다고 했다. 🔴 키에사의 리버풀행은 “실수”였다고 말했다. 🇮🇹 가스페리니 밑이라면 키에사가 대표팀에 돌아갈 거라고 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유벤투스에서 챔피언스리그, 세리에A 3회 우승을 이룬 디리비오는 레테스포르트 인터뷰에서 “스쿼드 수준이 낮다. 비안코네리 유니폼을 입을 자격이 없는 선수들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토리노에서 선수들이 지고도 아무 일 없이 조용한 날을 보게 될 줄은 몰랐다”고 덧붙였다. ⚖️ 스팔레티 감독에 대해서는 “모든 게 스팔레티 탓이라고 생각하기 전에”라며, 감독에게도 책임은 있지만 지금 스쿼드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먼저 봐야 한다고 했다.

득점 톱3 빠진 리버풀 LASK 원정…이라올라 "비르츠·바르콜라 100% 믿어"

📰 첫 패배를 당한 리버풀이 주포 셋 없이 LASK 원정에 나서고, 이라올라는 비판받는 거액 영입생들을 감쌌다. 📌 핵심 🏥 팀 득점 1~3위 이삭·각포·소보슬라이가 모두 결장한다. 🛡️ 이라올라는 "바르콜라와 비르츠는 100% 믿는 선수"라고 했다. 💰 비르츠는 1억1600만 파운드, 바르콜라는 1억2300만 파운드에 왔다. 🗣️ 캐러거는 "비르츠 영입은 효과가 없다"며 선발 제외를 주장했다. 🟢 국내 경기 징계 중인 그라벤베르흐는 챔스에는 나설 수 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리버풀은 11일 안필드에서 맨시티에 0-3으로 지며 이라올라 부임 뒤 첫 패배를 당했다. 이삭·각포·소보슬라이는 대표팀에서 다쳐 LASK전에 빠지고, 이라올라는 이후 브렌트퍼드·비야레알·브라이턴전 복귀 시점도 장담하지 못했다. 에키티케·브래들리·레오니는 장기 이탈 중이다. 🛡️ 이라올라는 "바르콜라와 플로(비르츠)는 내가 100% 믿는 선수들"이라며 "누가 골을 넣든 상관없다. 더

1억1600만 파운드 비르츠, 캐러거 "선발서 빼야"…리그 39경기 경기당 0.16골

📰 맨시티전 0-3 완패 뒤 캐러거가 1억1600만 파운드 사나이 비르츠를 선발에서 빼야 한다고 주장했다. 📌 핵심 🗣️ 캐러거는 "비르츠는 이제 선발에서 빠져야 한다"고 말했다. 💷 비르츠는 1억1600만 파운드에 리버풀 유니폼을 입었다. 📉 프리미어리그 39경기에서 경기당 0.16골, 0.18도움에 그쳤다. 🆚 더브라위너·팔머·외데고르의 첫 39경기 기록에 모두 못 미쳤다. 🤔 이라올라의 측면 중심 전술이 역할을 좁혔다는 분석도 나왔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리버풀은 11일 안필드에서 10명으로 싸운 끝에 맨시티에 0-3으로 졌다. 경기 뒤 스카이스포츠 '슈퍼 선데이'에서 캐러거는 "리버풀에서 한 경기라도 지배한 적이 있나"라며 비르츠를 정면으로 겨냥했다. 🧠 캐러거는 "맨시티를 우승으로 이끈 더브라위너 같은 선수가 될 거라 생각했다"면서도 "그는 팀에서 빠져야 한다"고 했다. 같은 방송에 나온 대니얼 스터리지는 비르츠를 감싸며 캐러거와 맞섰다. 📊 스

반다이크 "맨시티 판결 끝나면 꼭 말한다"…0-3 완패 뒤 예고

📰 반다이크가 맨시티 유죄 판정에 대해 "정리되면 반드시 말하겠다"고 예고했다. 📌 핵심 🤐 반다이크는 진행 중인 사건이라 지금은 말을 아끼겠다고 했다. 🗣️ "정리되면 반드시 내 생각을 밝히겠다"고 덧붙였다. ⚔️ 경기장 안 라이벌전과 경기장 밖 일은 다르다고 선을 그었다. 🟥 리버풀은 그라벤베르흐 퇴장 뒤 16분 만에 세 골을 내줬다. 📉 이라올라 감독 부임 뒤 첫 패배였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반다이크는 11일 안필드에서 맨시티에 0-3으로 진 뒤 맨시티의 재정 규정 위반 유죄 판정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골닷컴에 따르면 그는 "진행 중인 일이라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라이벌전을 정말 즐겼다는 것뿐"이라며 "하지만 그건 경기장 안의 일이고, 경기장 밖에서 일어난 일은 전혀 다른 이야기"라고 했다. 🤐 이어 "아직 진행 중이라 지금 말하는 건 좋은 생각이 아니다"라며 "제대로 정리되면 반드시 내 생각을 밝히겠다, 지금은 지켜보자"고 했다. 맨시티는 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