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뉴스 · 결과
마마르다슈빌리, 후반 39분 PK 선방…조지아, 북아일랜드와 0-0
본문
📰 리버풀 골키퍼 마마르다슈빌리가 네이션스리그 북아일랜드 원정에서 후반 막판 페널티킥을 막아 조지아의 0-0 무승부를 지켰다.
📌 핵심
🧤 마마르다슈빌리가 후반 39분 아이작 프라이스의 페널티킥을 막았다.
🤝 조지아는 북아일랜드 원정에서 0-0으로 비기며 승점 1을 챙겼다.
🏟️ 경기는 10월 5일 벨파스트 윈저 파크에서 열린 네이션스리그 B였다.
🥅 조지아는 이번 네이션스리그에서 아직 한 골도 넣지 못했다.
🔴 리버풀은 10월 11일 안필드에서 맨시티와 맞붙는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후반 39분 골문 앞 혼전 상황에서 북아일랜드 수비수 루어리 매콘빌이 헤더를 시도하다 반칙을 당해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키커로 나선 아이작 프라이스의 슈팅 방향을 마마르다슈빌리가 정확히 읽고 막아냈다.
🧤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마마르다슈빌리는 이 장면 말고도 제이미 돈리, 조시 매기니스의 슈팅을 막아내며 여러 차례 결정적인 선방을 했다.
📉 조지아는 11일 전 홈에서 북아일랜드에 0-1로 진 뒤 감독을 바꿨고, 이번 대회에서 아직 골이 없다. 이번 원정에서는 골키퍼 덕분에 무실점으로 버텼다.
📋 북아일랜드는 이 무승부로 B리그 2조 선두를 지켰고, 2위 헝가리와는 승점 1점 차다.
📊 숫자로 보기
• 페널티킥 선방 시간: 후반 39분(84분)
• 최종 스코어: 북아일랜드 0-0 조지아
• 북아일랜드와 2위 헝가리의 승점 차: 1점
🔭 왜 중요한가
대표팀 일정을 마친 마마르다슈빌리는 좋은 흐름을 안고 리버풀로 돌아온다. 리버풀은 10월 11일 안필드에서 맨시티와 프리미어리그 빅매치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