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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 파티, 햄스트링 6주 이탈…모나코 1100만 유로 영입에 물음표

디마팀 ·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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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상을 털고 돌아온 지 한 달도 안 된 안수 파티가 다시 6주 동안 전열에서 빠진다. 📌 핵심 🩹 파티는 릴전 15분 만에 허벅지 뒤쪽 통증으로 교체됐다. 🔬 검사 결과 왼쪽 햄스트링 근육 손상이 확인됐다. 🗓️ 니스마탱은 이탈 기간을 6주로 전했다. 📉 그는 이번 시즌 리그1 3경기에서 골이 없다. 💶 모나코는 그를 올여름 1100만 유로에 완전 영입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파티는 25일 릴과의 리그1 8라운드에 왼쪽 측면 선발로 나섰지만, 15분 만에 제대로 달리지 못하고 마티스 드투르베와 교체됐다. 26일 검사에서 왼쪽 허벅지 뒤쪽 근육 손상이 확인됐다. 🗓️ 니스마탱에 따르면 그는 6주가량 뛰지 못한다. 파리 FC, 노르셀란, 르망, 오세르, 하츠, 리옹, 앙제전까지 최소 7경기를 놓칠 전망이다. 🔁 파티는 시즌 초 종아리 문제로 몇 주를 쉬다가 10월에야 실전에 돌아왔다. 콘퍼런스리그 소피아 원정에서는 파리스 브루너의 도움으로 골을 넣었지만, 리그1에서는 3경기에서 골이 없다. 💶 스코어는 레키프를 인용해 모나코 수뇌부가 올여름 바르셀로나에서 1100만 유로에 완전 영입한 파티의 장기적인 몸 상태에 의문을 품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1월 초에 그를 내보내는 건 매우 어려울 것이라는 분석이다. 📊 숫자로 보기 • 예상 이탈 기간: 6주 • 결장 예상 경기: 최소 7경기 • 올 시즌 리그1: 3경기 무득점 • 완전 영입 이적료: 1100만 유로(스코어 보도) 🔭 왜 중요한가 리그 3경기 무승에 빠진 모나코는 공격 옵션이 하나 더 줄었다. 바르셀로나 시절부터 이어진 파티의 부상 악순환이 모나코에서도 이어지면서, 1월 이적시장을 앞둔 구단의 고민이 커졌다. 모나코는 11월 1일 파리 FC 원정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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