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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적설
브루너 노리는 아스널·첼시…모나코, 1월 매각 뒤 임대 잔류안 가능성 보도
본문
📰 모나코의 20세 공격수 파리스 브루너를 아스널과 첼시가 지켜본다는 보도가 나왔다.
📌 핵심
🔎 TEAMtalk는 아스널이 브루너를 예의주시한다고 전했다.
🔵 첼시도 미드필더 라민 카마라를 보다가 브루너를 추적 중이라는 설명이다.
🔁 모나코가 1월에 팔고 시즌 끝까지 임대로 남기는 안도 가능성으로 거론된다.
💶 탑메르카토는 모나코가 최소 3천만 유로를 원한다고 전했다.
⏳ 같은 매체는 모나코가 이번 시즌은 지킬 생각이라 매각은 2027년 여름이 더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TEAMtalk에 따르면 독일 U-21 대표 브루너는 도르트문트 유스 출신으로 2024년 모나코에 왔고 세르클 브뤼허 임대를 거쳤다. 이번 시즌 선발 8경기에서 6골을 넣었다.
👀 아스널은 그의 성장세를 가까이 지켜보고 있고 바르셀로나, 바이에른, PSG도 관찰 중이라고 한다. 토트넘은 직접 경기를 봤다고 전해졌다. 아직 공식 제안이 나온 것은 아니다.
💰 모나코는 지난여름 선수 판매로 약 1억5천만 유로를 노렸지만 폴라린 발로건의 에버턴 이적이 무산돼 목표에 못 미쳤다. 그래서 1월 판매가 거론된다.
📊 숫자로 보기
• 브루너 나이 20세, 계약 2028년 6월까지
• 올 시즌 선발 8경기 6골 (TEAMtalk)
• 모나코 요구액 최소 3천만 유로 (탑메르카토, 기자 에크렘 코누르 인용)
• 트랜스퍼마르크트 추정 가치 1,500만 유로
🔭 왜 중요한가
모나코는 재정 문제 때문에 젊은 스타를 파는 일이 잦았다. 브루너가 올 시즌 계속 골을 넣으면 몸값은 더 오를 수 있다.
다만 보도마다 시점이 엇갈려 1월 이적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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