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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르케즈, 조지아전 헤더로 대표팀 첫 골…경고 누적으로 리버풀 조기 복귀
본문
📰 케르케즈가 헝가리 대표팀 첫 골로 조지아전 1-0 승리를 이끌었고, 경고 누적 탓에 리버풀로 이틀 일찍 돌아온다.
📌 핵심
⚽ 전반 35분 헤더로 A매치 첫 골이자 결승골을 넣었다.
🧤 상대 골키퍼는 리버풀 동료 마마르다슈빌리였다.
🟨 대회 두 번째 경고로 우크라이나전에 나설 수 없다.
🔁 대표팀 공식전 11경기 연속 선발 기록도 멈췄다.
🏟️ 이틀 일찍 복귀해 맨시티전 준비 시간을 벌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헝가리는 10월 2일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네이션스리그 경기에서 조지아를 1-0으로 꺾었다. 리버풀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왼쪽 수비수 밀로시 케르케즈가 전반 35분 다니엘 루카치의 크로스를 머리로 받아 넣어 결승골을 기록했다. 그의 대표팀 첫 골이었다.
🤝 이 경기에는 리버풀 선수들이 양쪽에 섰다. 헝가리 주장 완장은 소보슬러이가 찼고, 조지아 골문은 마마르다슈빌리가 지켰다. 소파스코어에 따르면 소보슬러이는 키패스 8개를 기록하며 경기를 지배했다.
🟨 케르케즈는 이번 대회 두 번째 경고를 받아 월요일 우크라이나전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러시 더 콥에 따르면 그는 대표팀과 함께 슬로바키아로 이동하지 않고 예정보다 이틀 일찍 리버풀로 돌아온다.
🔭 이번 휴식기에 이라올라 감독의 선수 16명이 대표팀에 차출된 만큼, 주전 왼쪽 수비수의 조기 복귀는 반가운 일이다. 경쟁자 치미카스는 그리스 대표팀에서 출전 시간을 쌓고 있다.
📊 숫자로 보기
• 헝가리 1-0 조지아, 슈팅 수 26 대 8(소파스코어)
• 케르케즈 대표팀 공식전 연속 선발: 11경기에서 멈춤
• 휴식기 대표팀 차출 리버풀 선수: 16명
• 리버풀 일정: 10월 11일~11월 8일 25일간 9경기
🔭 왜 중요한가
리버풀은 휴식기 직후 선두 맨시티와 맞붙는 것을 시작으로 빡빡한 일정에 들어간다. 다른 선수들보다 먼저 팀 훈련에 합류하는 케르케즈는 10월 11일 안필드 맨시티전 선발 경쟁에서 한발 앞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