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뉴스 · 이슈
이삭·학포, 맨시티전 사흘 앞두고 팀 훈련 불참…자케·맥알리스터는 정상 훈련
본문
📰 맨시티전을 사흘 앞둔 리버풀 훈련장에 이삭과 학포가 보이지 않았다.
📌 핵심
🚫 이삭과 학포가 8일 팀 훈련에 참여하지 않았다.
🩹 이삭은 스웨덴에서 허벅지, 학포는 네덜란드에서 발목을 다쳤다.
✅ 햄스트링을 다쳤던 자케는 팀 훈련에 완전히 합류했다.
🇦🇷 아르헨티나 일정을 마친 맥알리스터도 정상 훈련을 했다.
🎙️ 이라올라 감독은 9일 기자회견에서 최종 상태를 밝힌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리버풀은 8일 AXA 트레이닝센터에서 맨시티전 준비에 들어갔지만 이삭과 학포는 실내 훈련장과 야외 훈련장 어디에서도 동료들과 함께하지 않았다. 이삭은 스웨덴 대표팀에서 허벅지를, 학포는 세르비아전에서 발목을 다쳐 대표팀에서 일찍 빠졌다.
✅ 반가운 소식도 있었다. 프랑스 대표팀에서 왼쪽 햄스트링을 다쳤던 수비수 자케가 팀 훈련에 완전히 합류했고, 리버풀 선수 중 가장 늦게 대표팀 일정을 마친 맥알리스터도 정상 훈련을 소화했다.
🗣️ 이라올라 감독은 앞서 "이제 문제는 둘이 다음 경기에 맞춰 회복해 우리를 도울 수 있느냐"라고 말했다. 러시 더 콥은 21세 웨일스 대표 루이스 쿠마스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 숫자로 보기
• 이삭: 리그 5경기 4골
• 학포: 6경기 2골 4도움
• 에키티케는 12월 복귀 목표
🔭 왜 중요한가
에키티케가 12월까지 빠진 상황에서 이삭과 학포까지 결장하면 리버풀 공격의 무게가 크게 떨어진다. 리그 5경기 무패 리버풀은 10월 11일 안필드에서 5전 전승 선두 맨시티와 맞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