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뉴스 · 결과
리버풀, 4월 이후 첫 리그 홈 승리…브라이턴 2-0, 비판받던 비르츠 "나는 흥미로운 사람"
본문
📰 리버풀이 브라이턴을 2-0으로 꺾고 길었던 리그 홈 무승을 끊었다.
📌 핵심
🏟️ 리버풀이 25일 안필드에서 브라이턴을 2-0으로 이겼다.
🗓️ 4월 이후 처음 거둔 프리미어리그 홈 승리였다.
⚽ 비르츠의 슈팅이 그로스에게 맞고 들어가 자책골로 기록됐다.
🎯 이삭은 리그 3경기 연속골로 시즌 6호 골을 넣었다.
🗣️ 비르츠는 비판에 "내가 흥미로운 사람인가 보다"라고 받아쳤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리버풀은 비르츠의 슈팅이 브라이턴 파스칼 그로스의 몸에 맞고 굴절돼 들어가며 앞서갔다. 기록은 그로스의 자책골이 됐다. 이어 바르콜라가 시작한 공격을 이삭이 마무리해 2-0을 만들었다.
📉 리버풀의 점유율은 35.6%에 그쳤다. 옵타에 따르면 2003-04시즌 이후 리버풀의 리그 홈 승리 가운데 두 번째로 낮은 점유율이다. 이 승리로 리버풀은 4위로 올라섰다.
🗣️ 이라올라 감독은 "믿을 수 있는 팀"이라고 선수들을 칭찬했다. 발목을 접질려 교체된 비르츠에 대해선 "부상인지도 아직 모르겠다"며 작은 문제라고 했다.
😏 1억1600만 파운드 이적료로 비판을 받아 온 비르츠는 "어쩌면 내가 그냥 흥미로운 사람인가 보다"라며 웃어넘겼고, 발목은 "괜찮을 것 같다.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말했다. 휘르첼러 브라이턴 감독은 "놓친 기회"라며 쉬운 실수 두 개를 아쉬워했다.
📊 숫자로 보기
• 스코어: 리버풀 2-0 브라이턴
• 리버풀 점유율: 35.6%
• 이삭: 리그 6골, 3경기 연속골
• 리버풀: 공식전 4연승, 리그 4위
🔭 왜 중요한가
리버풀은 안필드에서 리그 무승부가 이어지며 홈 부진 지적을 받아 왔다. 낮은 점유율로도 이기는 법을 보여 준 리버풀은 28일 첼시를 승부차기로 꺾고 카라바오컵 8강에 올랐고, 11월 1일 안필드에서 공동 선두 아스널을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