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뉴스 · 결과
풀럼, 88분까지 이기다 입스위치에 1-2 역전패…아르벨로아 6경기 무승 최하위
본문
📰 풀럼이 88분까지 앞서다 입스위치에 1-2로 뒤집히며, 아르벨로아 감독의 리그 첫 승이 또 미뤄졌다.
📌 핵심
⚽ 세세뇽이 55분 25m 중거리포로 풀럼에 선제골을 안겼다.
⏱️ 입스위치는 88분 우아타라, 추가시간 오셰이의 헤더로 경기를 뒤집었다.
📉 풀럼은 6경기 승점 2로 프리미어리그 최하위에 머물렀다.
🎯 1-0 상황에서 곤살로 가르시아와 보브가 결정적 기회를 놓쳤다.
🗣️ 아르벨로아는 "내 자리가 아니라 풀럼의 순위가 중요하다"고 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풀럼은 10일 포트먼 로드에서 경기 주도권을 쥐었고, 55분 라이언 세세뇽이 걷어낸 공을 잡아 25m 밖에서 오른쪽 아래 구석에 꽂았다. 골닷컴에 따르면 바시, 이워비, 킹, 보브가 공격을 이끌었다.
🎯 추가골 기회도 있었다. 곤살로 가르시아와 오스카 보브가 큰 찬스를 날렸고, 곤살로 가르시아의 리그 골은 여전히 개막전 첼시전 1골뿐이다. 입스위치도 에메르송의 슈팅이 골대를 맞는 등 반격했다.
⏱️ 결국 88분 압둘 우아타라의 중거리 슈팅으로 동점이 됐고, 추가시간 다라 오셰이가 잭 클라크의 프리킥을 머리로 받아 넣어 역전했다. 개리 오닐 입스위치 감독은 막판에 자기 팀이 더 체력이 좋아 보였다고 했다.
🗣️ 아르벨로아 감독은 "이게 축구다. 기회를 못 살리면 상대가 살린다"며 "또 한 주가 지났다. 나아져야 하고 승점이 필요하다"고 했다. 거취 질문에는 "가장 중요한 건 풀럼의 순위"라고 답했다.
📊 숫자로 보기
• 풀럼 리그 성적: 6경기 무승, 승점 2(최하위)
• 실점 시간: 88분, 90+1분
• 입스위치: 시즌 3승, 승점 9로 9위
• 풀럼과 입스위치 승점 차: 7점
🔭 왜 중요한가
레알 마드리드 출신 아르벨로아 감독은 개막 3연패 뒤 리버풀 원정 0-0, 맨유전 1-1로 숨을 돌리는 듯했지만, 다 잡은 경기를 놓치며 다시 첫 경질 후보로 거론되는 처지가 됐다. 풀럼은 17일 홈에서 같은 승격팀 헐 시티를 상대한다. 아르벨로아도 "아직 6경기지만 승점이 필요한 건 사실"이라며 이 경기를 중요한 일전으로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