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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위 풀럼, 아르벨로아에 '2경기 시한' 보도…헐·코번트리전이 운명
본문
📰 첫 승이 없는 풀럼이 아르벨로아 감독에게 두 경기 시한을 줬다는 보도가 나왔다.
📌 핵심
⏳ 스탠더드는 풀럼이 아르벨로아에게 2경기 시한을 줬다고 보도했다.
🎯 승격팀 헐·코번트리 중 한 팀도 못 이기면 경질될 수 있다는 내용이다.
📉 풀럼은 6경기 2무 4패, 승점 2로 최하위다.
💔 입스위치 원정에서는 앞서다 막판 두 골을 내주고 역전패했다.
🤝 구단 측은 앞서 "평가하기엔 너무 이르다"며 신뢰를 보였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스포츠몰과 미러가 인용한 스탠더드 보도에 따르면, 풀럼 수뇌부는 43세 아르벨로아 감독의 거취를 다음 두 경기 결과로 판단할 계획이다. 상대는 모두 이번 시즌 승격한 헐 시티와 코번트리다.
💔 풀럼은 10일 입스위치 원정에서 세세뇽의 선제골로 앞서다가 막판 두 골을 내주고 1-2로 졌다. 개막전 첼시전 2-3 패배를 시작으로 리그 6경기에서 승리가 없다. 리버풀·맨유와 비기고, 리그컵에서 웨스트햄을 3-2로 꺾은 것이 그나마 위안이다.
🤝 반면 플래시스코어는 앞서 구단 소식통을 인용해 "아르벨로아를 평가하기엔 너무 이르다"며 당장 자리가 위태롭지 않다고 전했다. 성적이 나아지면 1월 이적시장에서 수비 보강도 지원할 수 있다고 했다.
🇪🇸 레알 마드리드 출신인 아르벨로아는 지난 7월 마르코 실바의 후임으로 부임했다.
📊 숫자로 보기
• 리그 성적: 6경기 2무 4패(승점 2, 최하위)
• 시한: 헐·코번트리전 2경기
• 리그컵: 웨스트햄 원정 3-2 승
🔭 왜 중요한가
아르벨로아가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첫 경질 감독이 될지 관심이다. 풀럼은 17일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헐 시티를 상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