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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1 구단들, 자체 중계 '리그1 플러스' 조기 종료 원해…11월 새 중계권 입찰, 넷플릭스도 접촉
본문
📰 리그1 구단들이 수입이 적은 자체 중계 채널 '리그1 플러스'를 끝내고 새 중계사를 찾길 원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 핵심
📺 리그1 플러스는 DAZN이 5년 계약을 1년 만에 끝낸 뒤 리그가 직접 만든 채널이다.
💸 레키프에 따르면 구단들은 콘텐츠는 호평받지만 수입이 너무 적다고 본다.
📉 이 채널은 프랑스 축구 재정 위기의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힌다.
🤝 리그 미디어 법인은 카날플뤼스·RMC 스포르트·넷플릭스·아마존과 접촉했다.
📅 새 중계권 입찰은 11월로 예상되며, 새 계약은 2027-28시즌부터 적용된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리그1 플러스는 DAZN이 5년짜리 리그1 중계 계약을 1년 만에 끊자 리그가 직접 차린 중계 채널로, 지난 시즌 시작해 올해가 두 번째 시즌이다.
💸 레키프 보도에 따르면 구단들은 방송 내용은 괜찮지만 들어오는 돈이 너무 적다며 이 채널을 빨리 끝내길 원한다. 리그1 플러스는 현재 프랑스 축구가 겪는 재정 위기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된다.
🤝 올해 리그 미디어 법인 대표에 오른 올리비에 브라믈리는 이미 카날플뤼스, RMC 스포르트, 넷플릭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와 접촉했다. 전임 니콜라 드 타베르노스트는 2029년까지 채널을 유지하자는 입장이었다.
⚖️ 새 법으로 중계권을 하나로 묶어 팔 수 있게 되면서 더 큰 금액의 입찰이 나올 것이라는 기대도 있다. 릴의 올리비에 레탕 회장은 "구단들에 더 많은 돈이 들어오길 기대한다. 다른 회장들처럼 나도 걱정된다"고 말했다.
📊 숫자로 보기
• DAZN 계약 5년 → 1년 만에 종료
• 리그1 플러스 운영 2시즌째
• 새 중계권 입찰 2026년 11월 예정, 2027-28시즌부터 적용
🔭 왜 중요한가
중계권 수입은 리그1 구단 재정의 핵심이다. 11월 입찰에서 큰 계약을 따내지 못하면 구단들의 재정난은 더 깊어질 수 있다. 넷플릭스 같은 새 플레이어가 뛰어들지도 관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