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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프라이부르크, 85분 고토 헤더로 샬케 2-1…분데스리가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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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명으로 싸운 프라이부르크가 85분 일본인 교체 선수의 헤더로 샬케를 꺾고 분데스리가 꼭대기에 섰다.
📌 핵심
🥇 프라이부르크가 5라운드 뒤 분데스리가 선두에 올랐다.
🟥 64분 스즈키 유이토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다.
⚽ 교체 투입된 고토 게이스케가 85분 결승 헤더를 넣었다.
📈 승점 13으로 도르트문트와 같지만 골득실에서 앞섰다.
🏟️ 바이에른 뮌헨은 승점 11로 3위로 밀렸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프라이부르크는 10분 만에 긴터의 도움을 받은 에게슈타인의 골로 앞서갔다. 하지만 30분 샬케 간텐바인에게 세트피스 동점골을 내줬다. 간텐바인의 분데스리가 첫 골이자 샬케의 올 시즌 첫 세트피스 골이었다.
🟥 49분 경고를 받았던 스즈키 유이토가 64분 엘파우지에게 반칙해 두 번째 경고를 받고 퇴장당했다. 프라이부르크는 남은 시간을 10명으로 버텨야 했다.
🎯 그래도 승부는 프라이부르크 쪽으로 기울었다. 85분 그리포의 크로스를 교체 투입된 고토 게이스케가 머리로 받아 넣었다. 고토의 분데스리가 첫 골이었다.
🗣️ 슈스터 감독은 "선수들이 해낸 건 대단했다"고 했고, 샬케 무슬리치 감독은 "승점 1점을 버렸다"고 아쉬워했다.
📊 숫자로 보기
• 프라이부르크 성적: 5경기 승점 13, 골득실 +10, 1위
• 첫 4경기 승점 10: 구단 최고 기록
• 기대득점(xG): 프라이부르크 1.60, 샬케 0.28
• 에게슈타인 활동량: 12.3km (팀 최다)
🔭 왜 중요한가
개막 4경기 승점 10으로 구단 기록을 세운 프라이부르크가 뮌헨과 도르트문트를 모두 제치고 선두에 섰다. 바로 다음 경기가 진짜 시험대다. 프라이부르크는 18일 레버쿠젠 원정을 떠나고, 샬케는 17일 마인츠를 홈으로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