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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부르크, 32세 긴터와 재계약…"어린이석서 응원하던 팀"
본문
📰 프라이부르크가 32세 수비수 마티아스 긴터와 재계약을 맺었다.
📌 핵심
✍️ 프라이부르크가 10월 6일 긴터의 재계약을 발표했다.
📄 새 계약 기간은 공개하지 않았다.
🏟️ 긴터는 어린 시절 드라이잠 경기장 어린이석에서 응원한 팬이었다.
📊 두 번의 프라이부르크 시절 공식전 255경기를 뛰었다.
🗣️ 자이어 단장은 "팀의 핵심"이라고 치켜세웠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프라이부르크는 10월 6일 수비의 중심 긴터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구단과 선수 모두 새 계약 기간은 공개하지 않았다.
🏟️ 긴터는 프라이부르크 유스 출신으로 2012년 1월 분데스리가에 데뷔했다. 이후 도르트문트와 묀헨글라트바흐를 거쳐 2022년 고향 팀으로 돌아왔고, 두 번의 프라이부르크 시절 공식전 255경기를 소화했다.
🗣️ 긴터는 "프라이부르크는 아이 때 드라이잠 경기장 어린이석에 서 있던 시절부터 내 삶의 큰 부분"이라며 "구단이 그동안 발전한 모습은 놀랍다. 함께 이룬 것을 계속 쌓아 가고 싶다"고 말했다.
👏 요헨 자이어 스포츠 이사는 "마체(긴터의 애칭)는 팀의 핵심 인물"이라며 "경기력의 수준과 꾸준함이 정말 인상적이고, 팀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해 왔다"고 평가했다.
📊 숫자로 보기
• 나이: 32세
• 프라이부르크 통산: 공식전 255경기 (두 차례 합계)
• 분데스리가 데뷔: 2012년 1월
🔭 왜 중요한가
베테랑 수비 리더를 붙잡으면서 프라이부르크는 리그와 유럽 대항전을 병행하는 시즌에 안정감을 더했다. 프라이부르크는 10월 11일 홈에서 승격팀 샬케를 상대하고, 15일에는 콘퍼런스리그에서 체코의 야블로네츠와 맞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