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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개막 7연패 피했다…글라트바흐, 슈투트가르트 원정 3-2 시즌 첫 승
본문
📰 개막 6연패로 최악의 기록을 눈앞에 뒀던 글라트바흐가 슈투트가르트 원정에서 3-2로 이기며 시즌 첫 승을 따냈다.
📌 핵심
🏆 글라트바흐가 23일 슈투트가르트 원정에서 3-2로 이겼다.
😮💨 졌다면 분데스리가 63년 역사 첫 개막 7연패였다.
👠 스캘리가 힐킥으로 동점골을 넣었고 마치노가 역전골을 넣었다.
🌟 17세 와엘 모햐가 66분 쐐기골을 터뜨렸다.
🛡️ 27일 포칼에서는 10명으로 카를스루에를 2-0으로 눌렀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출발은 또 불안했다. 5분 만에 데미로비치의 슈팅을 골키퍼 모리츠 니콜라스가 쳐낸다는 것이 자기 골문으로 들어가 0-1이 됐다. 글라트바흐는 이 경기 전까지 6경기에서 21골을 내준 상태였다.
👠 38분 조 스캘리가 감각적인 힐킥으로 1-1을 만들었다. 후반 시작 6분 만에 마치노 슈토가 역전골을 넣었고, 66분에는 17세 와엘 모햐가 3-1로 달아나는 골을 터뜨렸다. 슈투트가르트는 83분 데미로비치가 한 골을 더 넣었지만 거기까지였다.
🗣️ 부상자가 10명에 이르렀던 블레신 감독은 팀이 "고난의 계곡"을 지나야 한다고 했고, 루벤 슈뢰더 단장은 "선수들이 최대한의 보상을 받았다"며 "핑계는 찾지 않겠다"고 했다.
🛡️ 기세는 포칼로 이어졌다. 글라트바흐는 27일 카를스루에와의 2라운드에서 로빈 하크의 선제골로 앞선 뒤 40분 필리프 잔더가 퇴장당했지만 10명으로 2-0 승리를 지켜 16강에 올랐다.
📊 숫자로 보기
• 슈투트가르트 2-3 글라트바흐(전반 1-1)
• 개막 6연패 뒤 7경기 만의 첫 승
• 승점 3으로 아직 18위
• 슈투트가르트는 리그 7경기 5패
🔭 왜 중요한가
뒤셀도르프(1991-92), 마인츠(2020-21), 보훔(2022-23)도 일곱 번째 경기에서는 승점을 땄다. 글라트바흐는 이 불명예 기록을 피하며 반등의 실마리를 잡았지만 여전히 최하위다. 31일(토) 홈에서 승격팀 파더보른을 만난다. 챔피언스리그에서는 아틀레티코와 비긴 슈투트가르트는 같은 날 레버쿠젠 원정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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