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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적설
렌, 벤피카가 노리는 레폴 몸값 5천만~6천만 유로 책정설…지난 시즌 리그1 21골
본문
📰 렌이 벤피카의 관심을 받는 공격수 레폴에게 5천만~6천만 유로의 가격표를 붙였다는 보도가 나왔다.
📌 핵심
💶 렌이 레폴의 몸값을 5천만~6천만 유로로 정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 벤피카가 레폴을 공격 보강 1순위로 꼽았다고 한다.
📭 다만 아직 공식 제안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 레폴은 지난 시즌 리그1에서 21골을 넣었다.
📝 렌과의 계약은 2030년까지 남아 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튀르키예 기자 에크렘 코누르에 따르면 렌은 에스테방 레폴의 몸값을 5천만~6천만 유로로 정했다. 프랑스 대표팀 발탁으로 가치가 오른 만큼 쉽게 내주지 않겠다는 뜻이다.
🦅 같은 보도에 따르면 벤피카는 레폴을 공격진 보강의 1순위로 보고 계약 상황까지 알아봤다. 하지만 관심이 아직 공식 제안으로 이어지지는 않았고, 렌도 팔아야 할 압박이 없는 상황이다.
⚽ 26세 레폴은 지난 시즌 리그1에서 21골을 넣으며 메이슨 그린우드를 제치고 득점 1위에 올랐다. 이 활약으로 지단 감독의 프랑스 대표팀에 처음 이름을 올렸다.
👀 비인스포츠는 인테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코모도 레폴의 상황을 지켜봐 왔다고 전했다.
📊 숫자로 보기
• 렌이 책정한 몸값(보도): 5천만~6천만 유로
• 트랜스퍼마르크트 시장 가치: 4500만 유로
• 지난 시즌 리그1 득점: 21골
• 렌과 계약 기간: 2030년까지
🔭 왜 중요한가
렌은 계약 기간이 넉넉한 만큼 서두를 이유가 없고, 벤피카가 실제로 이 금액을 맞출지가 관건이다. 아직은 관심 단계인 만큼 확정된 것은 없다.
렌은 10월 11일 홈에서 오세르와 리그1 6라운드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