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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프리뷰
6연패 끝 경질된 아이세, 2위 렌 이끌고 30일 친정 니스 원정
본문
📰 니스에서 경질됐던 아이세 감독이 2위 렌을 이끌고 30일 친정 니스 원정에 나선다.
📌 핵심
🔙 아이세는 지난해 말 리그 6연패 끝에 니스에서 경질됐다.
📈 렌은 승점 16으로 PSG에 1점 뒤진 2위다.
🩹 리그 7골의 르폴은 발목 부상으로 출전이 불투명하다.
🔥 니스는 최근 리그 4경기 3승 1무로 살아났다.
🔁 최근 6번의 리그 맞대결은 두 팀이 번갈아 이겼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스포츠 몰에 따르면 아이세 감독은 니스를 이끌다 지난해 말 리그 6연패 끝에 경질됐다. 이번 경기는 그가 렌 감독으로 알리안츠 리비에라에 처음 돌아가는 무대다.
⚡ 렌은 직전 스트라스부르 원정에서 3-0으로 이겼다. 니스 구단 자료에 따르면 아이세 체제에서 3골 차 이상 리그 승리만 5번째로, 같은 기간 리그1 최다다.
🩹 다만 리그 7골로 팀 최다 득점자인 에스테방 르폴이 발목 부상으로 직전 경기에 빠졌고, 이번에도 출전이 불투명하다.
🔥 니스는 올리비에 판탈로니 감독 아래 브레스트 원정에서 83분 디오프의 결승골로 2-1로 이기며 10위까지 올라왔다. 최근 리그 4경기 3승 1무인데, 그 전 28경기에선 2승 11무 15패에 그쳤다.
📊 숫자로 보기
• 렌 승점 16 (2위, 골득실 +4), 니스 승점 11 (10위)
• 르폴 리그 7골
• 렌 미드필더 롱지에, 득점 빌드업 관여 6회로 리그 최다
• 니스 와히, 최근 2경기 2골 1도움
👀 관전 포인트
🔙 아이세의 귀환 — 6연패 끝에 떠난 경기장으로 2위 팀 감독이 돼 돌아간다. 니스 팬들의 반응이 관심사다.
🩹 르폴 공백 — 7골 에이스가 빠지면 렌이 어디서 골을 만들지가 열쇠다.
🔥 살아난 니스 — 4경기 3승의 니스와 와히의 상승세가 렌 수비를 시험한다.
🔁 번갈아 이긴 맞대결 — 최근 6번은 두 팀이 한 번씩 번갈아 이겼다.
🔭 왜 중요한가
렌이 이기면 PSG를 바짝 압박하며 선두 경쟁을 이어간다. 니스로선 옛 감독을 상대로 상승세를 증명할 기회다. 경기는 30일 저녁 7시(파리 시간), 한국 시간 31일 새벽 3시에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