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뉴스 · 이적설

리버풀, 바르사 19세 베르날 주시 보도…몸값은 약 3000만 유로

디마팀 · MASTER수정 2026-10-06 22:51

본문

📰 리버풀이 바르셀로나의 19세 미드필더 마르크 베르날을 주시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당장 이적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 핵심 👀 리버풀이 베르날의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 로드리 합류 뒤 베르날의 출전 시간이 줄었다. 💰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몸값을 약 3000만 유로로 봤다. 🧭 첼시와 맨유도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 바르사는 선수가 원하지 않는 한 팔 생각이 없다고 한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스페인 기자 후안 헤수스는 리버풀이 베르날을 가까이서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야후 스포츠에 따르면 리버풀은 당장 영입을 추진하기보다 시즌 내내 상황을 지켜본 뒤 2027년 여름을 염두에 두고 있다. 🔁 베르날은 시즌 초반 플릭 감독의 신뢰를 받으며 리그 경기에 나섰지만, 여름에 로드리가 합류한 뒤로는 교체 출전이 잦아졌다. 헤수스는 페드리, 가비, 더 용, 로드리가 버틴 중원에서 베르날이 1순위가 아니라고 짚었다. 💰 코트오프사이드는 피차헤스를 인용해 바르셀로나가 약 3000만 유로를 원할 수 있고, 첼시와 맨유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이는 일부 매체의 보도로, 구단이 확인한 내용은 아니다. 🚫 골닷컴이 전한 헤수스의 설명은 다르다. 바르셀로나는 선수 본인이 떠나겠다고 하지 않는 한 팔 생각이 없고, 출전 시간에 대한 판단은 내년 6월에 내려질 것이라는 내용이다. 📊 숫자로 보기 • 나이 19세 • 바르사 1군 통산 44경기 5골 3도움 (골닷컴 기준) • 거론되는 몸값 약 3000만 유로 🔭 왜 중요한가 리버풀이 중원 세대교체 후보로 젊은 미드필더를 살피고 있다는 점은 눈여겨볼 만하다. 하지만 바르셀로나가 매각에 소극적이고, 리버풀도 장기적으로 지켜보는 단계라 1월 이적 가능성은 높지 않다. 결국 열쇠는 베르날의 출전 시간이다. 앞으로 몇 달 동안 플릭 감독 아래서 입지를 넓히지 못하면 내년 여름 이적 이야기가 다시 커질 수 있다.

리버풀 · 뉴스 글 목록

글쓰기
뉴스리버풀브렌트퍼드리버풀, 브렌트퍼드 샤데 주시 보도…아스널도 관심, 재계약 논의 시작♡ 0 · ▤ 0뉴스레알 마드리드리버풀리버풀, 추아메니 측과 접촉설…2031년 재계약에 적극 영입 시도는 없어♡ 0 · ▤ 0뉴스본머스아스널리버풀본머스 "스콧, 1월엔 안 판다"…아스널·리버풀·첼시 관심에도 버티기♡ 0 · ▤ 0뉴스리버풀레알 마드리드레알, 반 다이크 2027년 자유계약 영입 검토설…리버풀 제안 아직♡ 0 ·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