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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0-3 이어 맨시티 잡은 빌라도 3-0…본머스 5연승, 8강서 이라올라의 리버풀과 격돌
본문
📰 본머스가 아스톤 빌라를 3-0으로 꺾고 공식전 5연승으로 카라바오컵 8강에 올랐다.
📌 핵심
⚽ 본머스가 28일 홈에서 빌라를 3-0으로 꺾었다.
🔥 맨유 원정 3-0 승리에 이어 공식전 5연승이다.
🏆 본머스의 카라바오컵 8강은 2018-19시즌 이후 처음이다.
🧤 빌라 골키퍼 비조의 실수가 두 번째 골로 이어졌다.
🔴 8강 상대는 전 감독 이라올라의 리버풀이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본머스는 7분 만에 훌리오 솔레르의 크로스를 아민 아들리가 마무리해 앞서갔다. 빌라는 전반 추가시간 고레츠카가 완전히 빈 상태의 헤더를 놓쳤다.
🧤 51분에는 루이스 쿡이 올린 공이 빌라 골키퍼 마르코 비조의 실수로 가까운 쪽 골문으로 들어갔다. 69분 알바로 로드리게스가 세 번째 골을 넣었다.
🔄 마르코 로즈 감독은 선발 8명을, 맨시티를 꺾은 우나이 에메리 감독은 9명을 바꿨다. 빌라는 8경기 만에 처음 졌다.
🗣️ 로즈 감독은 팀이 "멈추지 않는다"고 했고, 에메리 감독은 "결정력이 없었다"고 인정했다.
📊 숫자로 보기
• 스코어: 본머스 3-0 빌라
• 득점: 아들리 7분, 쿡 51분, 로드리게스 69분
• 본머스 공식전: 5연승
• 선발 변화: 본머스 8명, 빌라 9명
🔭 왜 중요한가
개막 뒤 더딘 출발을 했던 본머스는 사흘 사이 맨유와 빌라를 연달아 3-0으로 꺾으며 분위기를 완전히 바꿨다. 8강에서는 지난 시즌까지 본머스를 이끈 이라올라 감독의 리버풀과 안필드에서 만나며, 경기는 12월 14일 시작하는 주에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