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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르츠, 세르비아전서 첫 독일 주장 완장…직접 골까지 넣으며 2-0 승리
본문
📰 플로리안 비르츠가 세르비아전에서 처음으로 독일 대표팀 주장 완장을 차고 골까지 넣었다.
📌 핵심
🧢 비르츠가 후반전 독일 대표팀 주장 완장을 처음 찼다.
⚽ 독일은 세르비아를 2-0으로 꺾었다.
🎯 비르츠는 선제골에 관여했고 두 번째 골을 직접 넣었다.
🏆 클롭 감독이 독일 지휘봉을 잡은 뒤 거둔 첫 승리다.
🗣️ 비르츠는 계획에 없던 일이지만 자랑스럽다고 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독일은 목요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네이션스리그 세르비아전에서 2-0으로 이겼다. 비르츠는 후반전에 주장 완장을 넘겨받았다.
⚽ 전반 39분 비르츠가 만든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오자 톰 비쇼프가 마무리해 A매치 첫 골을 넣었다. 후반 16분에는 비르츠가 깔끔한 볼 컨트롤 뒤 직접 추가골을 터뜨렸다.
🗣️ 리버풀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비르츠는 주장 완장이 자신의 목표 목록에 있던 일은 아니지만 특별하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주변 동료들 덕분에 수월했다고도 덧붙였다.
📈 이번 승리는 위르겐 클롭 감독 체제 독일의 첫 승이자 이번 네이션스리그 첫 승이다. 비르츠는 이 경기 최우수 선수로도 꼽혔다.
📊 숫자로 보기
• 독일 2-0 세르비아
• 비르츠 골: 후반 16분
• 비르츠 나이: 23세
🔭 왜 중요한가
23세에 대표팀 주장 완장을 경험한 비르츠는 클롭 체제 독일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리버풀로서는 반가운 소식이다. 리버풀은 10월 11일 안필드에서 맨시티와 맞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