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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러거 "알렉산더아널드, 레알행은 큰 실수…나라면 리버풀로 데려온다" 3순위 추락 직격
본문
📰 캐러거가 "트렌트의 레알행은 큰 실수"라며 리버풀 복귀를 공개 제안했다.
📌 핵심
🎙️ 캐러거가 알렉산더아널드의 레알 이적을 "큰 실수"라고 했다.
🔙 그는 "나라면 그를 다시 데려오겠다"고 말했다.
📉 알렉산더아널드는 레알 오른쪽 수비 3순위로 밀렸다.
⏱️ 올 시즌 7경기 345분, 클라시코는 추가시간 출전이었다.
💪 선수 본인은 떠날 생각 없이 주전 경쟁을 원한다는 보도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캐러거는 팟캐스트 '디 오버랩'에서 알렉산더아널드가 "마드리드로 간 건 큰 실수"라고 말했다. 이어 "나라면 그를 다시 데려오겠다"며 리버풀이 "그의 창의성을 분명히 그리워했다"고 덧붙였다.
📉 그는 레알이 미드필더 발베르데를 오른쪽 수비로 쓰고, 둠프리스도 있다는 점을 짚었다. 그러면서 "한 구단에서 세 번째 옵션이면 구단은 당연히 떠나길 원한다"고 꼬집었다.
⏱️ 2025년 리버풀과 계약을 끝내고 레알로 간 알렉산더아널드는 올 시즌 공식전 7경기에 나서 4번 선발, 345분을 뛰며 1도움을 기록했다. 25일 클라시코 2-1 승리에선 추가시간에야 교체로 들어갔다.
🔙 다만 캐러거도 복귀가 축구적으로 맞아야 하고 계약 문제로 쉽지 않다고 인정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알렉산더아널드 본인은 떠날 생각이 없고 자리를 되찾겠다는 입장이다.
📊 숫자로 보기
• 올 시즌 공식전 7경기(선발 4경기)
• 출전 시간 345분, 1도움
• 레알 오른쪽 수비 순위: 발베르데·둠프리스 다음 3순위
🔭 왜 중요한가
자유계약으로 리버풀을 떠나 레알을 택한 알렉산더아널드가 무리뉴 체제에서 자리를 잃으면서 1월 이적시장에서 그의 거취가 화제로 떠올랐다. 레알은 11월 1일 라싱, 4일 AEK 아테네, 7일 발렌시아와 원정 3연전을 치르는데, 로테이션 속에 그가 기회를 얻을지 관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