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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인대 다친 리버풀 레오니, 1년 만에 복귀 임박…12일부터 정상 훈련

디마팀 · MASTER수정 2026-10-06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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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인대 부상으로 1년 넘게 쉰 리버풀 수비수 조반니 레오니가 10월 12일 주부터 팀 정상 훈련에 합류할 전망이다. 📌 핵심 🩹 레오니는 2025년 9월 리버풀 데뷔전에서 십자인대를 다쳤다. 🗓️ 디 애슬레틱은 10월 12일 주 정상 훈련 복귀를 전망했다. 🗣️ 이라올라 감독도 다음 복귀 선수로 레오니를 꼽았다. ⚽ 실전 감각은 U21 경기로 끌어올리는 단계적 계획이다. 🧢 돌아오면 센터백 경쟁 구도에 새 변수가 생긴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레오니는 2025년 9월 23일 카라바오컵 사우샘프턴전, 리버풀 데뷔 경기에서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됐다. 그해 여름 파르마에서 2,600만 파운드에 영입된 직후였다. 🏟️ 그는 재활 기간 대부분을 클럽 훈련장인 AXA 트레이닝 센터에서 보내며 스태프 곁을 지켰다고 한다. 이브닝 스탠다드는 디 애슬레틱 보도를 인용해 레오니가 맨체스터 시티와의 홈경기 직후인 10월 12일 주부터 정상 훈련에 참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 이라올라 감독은 앞선 기자회견에서 다음으로 돌아올 선수는 아마 레오니일 것이라며, A매치 휴식기 동안 그룹 훈련을 시작하는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브닝 스탠다드). 🔁 다만 복귀 과정은 단계적이다. 디스 이즈 안필드 등에 따르면 U21 경기로 경기 체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며, 10월 7일 도캐스터와의 U21 EFL 트로피 경기는 너무 이르다는 판단이다. 📊 숫자로 보기 • 이적료 2,600만 파운드(2025년 여름, 파르마) • 부상일 2025년 9월 23일 → 공백 약 1년 • 정상 훈련 복귀 전망 10월 12일 주 • 10월 11일부터 28일간 10경기 강행군 🔭 왜 중요한가 리버풀은 바르셀로나에서 임대 온 아라우호가 오른쪽 풀백을 맡고, 렌에서 온 자케가 반다이크와 짝을 이루는 중이다. 브래들리도 비슷한 시기 복귀가 예상되는 반면 에키티케는 복귀가 더 늦어졌다. 28일 동안 10경기를 치러야 하는 일정에서 레오니가 돌아오면 수비 로테이션 숨통이 트일 수 있다. 첫 관문은 10월 11일 안필드 맨시티전 이후 시작되는 훈련 복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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