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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적설
야유 받은 누누 대신? 웨스트햄, 롭 에드워즈 타진설…번리 거절한 43세
본문
📰 웨스트햄이 누누 감독의 대안으로 롭 에드워즈에게 의사를 타진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 핵심
🔎 풋볼 인사이더는 웨스트햄이 에드워즈에게 '의사를 타진했다'고 전했다.
🙅 에드워즈는 이번 주 번리 감독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 24일 사우샘프턴전 2-3 패배 뒤 홈 팬 야유가 쏟아졌다.
📈 웨스트햄은 승점 22로 3위, 선두와 3점 차다.
⚠️ 확인되지 않은 보도로, 시기상조라는 평가가 많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웨스트햄은 24일 런던 스타디움에서 사우샘프턴에 11분 만에 0-2로 끌려갔다. 마쓰키(2분)와 브리(11분), 도빈(34분)에게 골을 내줬고 워커피터스와 수첵의 골로 2-3까지 따라붙는 데 그쳤다. 경기 막판엔 빈자리가 수천 석이었고 남은 팬들은 야유를 보냈다.
📉 이 패배로 리그 9경기 무패가 끊겼다. 이겼다면 선두로 올라설 수 있었던 경기였다.
🔎 풋볼 인사이더의 웨인 베이시 기자는 웨스트햄이 울버햄프턴·미들즈브러를 이끌었던 에드워즈에게 '의사를 타진했다'고 보도했다. 더 하드 태클은 크리스털 팰리스도 에드워즈에게 관심을 보인다고 전했다.
🤔 웨스트햄 월드는 이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고, 사실이라 해도 "시기가 지나치게 이르다"고 짚었다.
📊 숫자로 보기
• 웨스트햄 12경기 6승 4무 2패, 승점 22 (3위)
• 32골·골득실 +17, 모두 챔피언십 최고
• 15실점 중 7골을 경기 시작 20분 안에 허용
• 누누, 9월 챔피언십 이달의 감독상
🔭 왜 중요한가
성적만 보면 위기라고 하기 어렵지만, 느린 출발과 홈 야유가 겹치며 누누의 입지에 물음표가 붙었다. 한 매체발 보도인 만큼 실제 교체로 이어질지는 지켜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