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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적설
7경기 6골 에스파뇰 로베르토, 분데스 관심설…바이아웃 3천만 유로
본문
📰 라리가 7경기 6골에 스페인 대표팀 데뷔까지 한 에스파뇰 공격수 로베르토에게 독일 구단들이 눈독을 들이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 핵심
🇩🇪 플레텐베르크 기자에 따르면 분데스리가 여러 구단이 관심을 보였다.
⚽ 로베르토는 올 시즌 라리가 7경기에서 6골을 넣었다.
🇪🇸 10월 3일 체코전에서 스페인 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 라 그라다는 바이아웃이 3천만 유로로 올랐다고 전했다.
📅 영입 시점은 내년 여름으로 거론된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스카이 스포츠 독일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분데스리가 구단 여러 곳이 이미 로베르토 영입에 관심을 등록했다고 전했다. 구단 이름은 나오지 않았고, 영입은 2027년 여름을 바라보는 구상이다.
🔥 24세 공격수 로베르토는 올 시즌 라리가 7경기에서 6골을 터뜨렸다. 이 활약으로 지난달 생애 첫 스페인 대표팀 소집 명단에 들었다.
🇪🇸 라 그라다에 따르면 로베르토는 10월 3일 체코전(3-1 승)에 선발로 나서 90분을 모두 뛰었다. 에스파뇰 선수로는 49번째 스페인 국가대표다.
🛡️ 에스파뇰과 계약은 2031년까지다. 라 그라다는 몬치 단장이 선수와 구단 모두 지금 상황에 만족한다고 밝혔다며, 구단이 쉽게 내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 숫자로 보기
• 올 시즌 라리가: 7경기 6골
• 계약 기간: 2031년까지
• 바이아웃: 2천5백만 → 3천만 유로 (라 그라다 보도)
• 시장가치: 1천만 → 2천만 유로 (트랜스퍼마크트 기준, 라 그라다 보도)
🔭 왜 중요한가
대표팀 데뷔까지 하며 몸값이 뛰자 해외 구단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다만 계약이 길게 남아 있고 에스파뇰도 잔류에 자신이 있어, 당장 1월보다는 내년 여름이 관건이다.
에스파뇰이 계속 출전 기회와 대표팀 경력을 보장할 수 있을지가 잔류의 열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