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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경기 14골 파블리디스, 벤피카 연봉 약 300만 유로로 인상 보도
본문
📰 벤피카가 올 시즌 13경기 14골을 넣은 파블리디스의 연봉을 올려 주며 이적설에 선을 그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 핵심
💶 아 볼라에 따르면 파블리디스의 연봉이 약 300만 유로로 올랐다.
⚽ 파블리디스는 올 시즌 13경기에서 14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
🔒 계약은 2029년까지이고, 바이아웃은 1억 유로다.
🇹🇷 여름에는 페네르바흐체·베식타스 등이 영입을 노렸다.
🧠 마르쿠 실바 감독은 처음부터 그를 팀의 핵심으로 봤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포르투갈 매체 아 볼라는 10월 7일 벤피카가 파블리디스의 연봉을 세후 약 230만 유로에서 300만 유로 가까이로 인상했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그는 구단 최고 연봉자 가운데 한 명이 됐다.
🇹🇷 같은 보도에 따르면 페네르바흐체는 여름에 이적료 5천만 유로 이상, 연봉 800만 유로를 제시했다. beIN 스포츠는 베식타스가 가장 구체적으로 접근했고, 토트넘·아스톤 빌라·밀란 등도 거론됐다고 전했다.
🧠 벤피카 지휘봉을 잡은 마르쿠 실바 감독은 부임 협상 단계부터 파블리디스를 우선순위 선수로 꼽았고, 이적 가능성을 처음부터 배제했다.
🗣️ 파블리디스는 커리어의 다음 단계와 프리미어리그에 관심이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벤피카의 동의 없이는 떠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혀 왔다.
📊 숫자로 보기
• 올 시즌 기록: 13경기 14골 3도움
• 연봉(아 볼라 보도): 약 230만 → 300만 유로 가까이
• 계약 기간: 2029년까지
• 바이아웃: 1억 유로
🔭 왜 중요한가
득점 페이스가 경기당 1골을 넘는 핵심 공격수를 붙잡으면서 벤피카는 1월 이적시장의 흔들기를 미리 차단했다.
벤피카는 10월 11일 비토리아 기마랑이스와 리그 경기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