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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렌티나 임대 그논토, 리즈와 이별 수순…완전 이적 옵션 2100만 유로
본문
📰 리즈에서 피오렌티나로 임대된 그논토가 고국 적응기를 털어놨고, 리즈와의 이별은 점점 굳어지는 분위기다.
📌 핵심
🇮🇹 그논토가 "이탈리아 사람들 사이가 익숙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 그는 이번 시즌 리즈에서 피오렌티나로 1년 임대됐다.
💶 피오렌티나는 2100만 유로 완전 이적 옵션을 갖고 있다.
📻 BBC 라디오 리즈는 "리즈에 그의 자리가 안 보인다"고 했다.
📈 4년간 리즈에서 147경기를 뛰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그논토는 피오렌티나 공식 채널과의 인터뷰에서 "오랫동안 떠나 있었기 때문에 이탈리아 사람들 사이에 있는 게 더는 익숙하지 않았다"며 고국 무대 복귀 소감을 전했다.
💜 22세 윙어 그논토는 이번 여름 리즈를 떠나 피오렌티나로 시즌 임대됐다. 피오렌티나는 시즌이 끝나면 2100만 유로에 그를 완전 영입할 수 있는 옵션을 갖고 있다.
📻 리즈 쪽 분위기도 이별에 가깝다. BBC 라디오 리즈의 애덤 포프는 "파르케 감독의 체제에서 그논토가 어디에 들어갈지 보기 어렵다"고 했다. 파르케의 3-4-2-1 포메이션에서 그는 순번이 밀렸다.
📈 그논토는 2022년 FC 취리히에서 리즈로 옮겨 4년 동안 147경기를 뛰었다. 이번 임대가 만치니 감독의 이탈리아 대표팀 재발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 숫자로 보기
• 완전 이적 옵션: 2100만 유로
• 리즈 통산: 4시즌 147경기
• 나이: 22세
🔭 왜 중요한가
리즈에서 자리를 잃은 그논토에게 피오렌티나 임대는 커리어의 갈림길이다. 피오렌티나가 옵션을 쓰면 리즈와의 4년 동행은 끝난다. 피오렌티나는 이번 주말 제노아 원정으로 세리에A 6라운드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