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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슈
살아난 데헤아, 피오렌티나 미래는 안갯속…연봉 300만 유로 부담에 후계자 마르티넬리 거론
본문
📰 반등한 데헤아지만 피오렌티나에서의 미래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 핵심
🧤 시즌 초 부진했던 데헤아가 피사전과 나폴리전에서 좋은 활약을 보였다.
📰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는 그래도 구단이 그의 미래를 확신하지 못한다고 전했다.
💶 계약은 2028년 6월까지, 연봉은 세후 300만 유로로 부담이 크다는 분석이다.
🔄 내년 여름 마르티넬리에게 골문을 넘기는 방안도 검토 대상이다.
📅 데헤아는 10일 제노아전에 선발로 나설 전망이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2024년 피오렌티나에 합류한 데헤아는 이번 시즌 출발이 좋지 않았지만 피사전과 나폴리전에서 연달아 선방하며 폼을 되찾았다.
💶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피렌체비올라 인용)에 따르면 구단은 그의 높은 연봉 때문에 장기적인 미래를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 피오렌티나는 지난여름에도 데헤아와의 결별을 검토했다가 잔류를 택했다.
🔄 파라티치 단장은 앞으로 몇 달 안에 재계약을 할지, 내년 여름 젊은 골키퍼 토마소 마르티넬리로 세대교체를 할지 정해야 한다. 마르티넬리 쪽을 택하면 연봉 부담도 줄일 수 있다. 다만 데헤아와 구단의 관계는 아주 좋다고 매체는 덧붙였다.
📊 숫자로 보기
• 연봉 세후 300만 유로, 계약 2028년 6월까지
• 나이 35세(11월 7일 36세)
• 2024년 피오렌티나 합류
🔭 왜 중요한가
맨유를 떠난 뒤 피렌체에서 커리어를 되살린 데헤아에게 이번 시즌은 거취가 걸린 시험대다. 당장 10월 10일 제노아전부터 활약을 이어 가야 구단의 판단을 바꿀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