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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슈
리즈 바호야, 프랑스 U-21서 발목 부상 이탈…무패 리즈, 아스널 원정 앞두고 부상 점검
본문
📰 개막 5경기 무패의 리즈가 아스널 원정을 앞두고 윙어 바호야의 발목 부상이라는 변수를 만났다.
📌 핵심
🇫🇷 바호야는 프랑스 U-21 룩셈부르크전 35분 만에 교체됐다.
🩹 발목 부상으로 스위스전을 앞두고 소집 해제됐다.
🔍 프랑스 감독은 정확한 부상 정도는 검사가 더 필요하다고 했다.
🦵 해리 윌슨은 허벅지 부상으로 웨일스 경기에 뛰지 못했다.
📅 햄스트링을 다친 조 로던은 11월 복귀를 노린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장마테오 바호야는 10월 4일 프랑스 U-21 대표팀의 룩셈부르크전(3-2 승)에 선발로 나섰다가 충돌 뒤 35분 만에 교체됐다. 레퀴프에 따르면 바호야는 회복이 충분하지 않아 스위스전을 앞두고 대표팀에서 빠졌다.
🔍 프랑스 U-21 바티클 감독은 "정확히 어떤 부상인지는 말할 수 없다. 추가 검사가 있겠지만 발목이다"라고 말했다. 바호야는 리즈로 돌아가 구단 메디컬 팀의 정밀 검사를 받는다.
🧾 21세 바호야는 이번 여름 프랑크푸르트에서 임대로 합류했고, 리즈에서는 아직 1경기만 뛰었다. 인사이드 풋볼에 따르면 9경기에 나서면 3천만 유로 완전 이적 의무 조항이 발동한다.
🩺 다른 부상자도 있다. 해리 윌슨은 팰리스전 전에 다친 허벅지 때문에 웨일스 대표팀 경기에 한 번도 뛰지 못했고, 아스널전 복귀 가능성이 거론된다. 브렌트퍼드전에서 햄스트링을 다친 조 로던은 8~10주 회복 진단을 받아 11월 복귀가 목표다.
📊 숫자로 보기
• 리즈 개막 5경기 2승 3무, 승점 9 무패
• 바호야, 룩셈부르크전 35분 만에 교체
• 로던 회복 기간 8~10주
• 바호야 완전 이적 조건 9경기, 3천만 유로
🔭 왜 중요한가
리즈는 무패 행진을 이어 가려면 디펜딩 챔피언 아스널 원정이라는 가장 큰 고비를 넘어야 한다. 측면 자원인 바호야와 윌슨이 동시에 빠지면 파르케 감독의 공격 선택지가 줄어든다. 파르케는 휴식기 뒤 기자회견에서 부상자 상태를 밝힐 예정이다.
리즈는 10월 10일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아스널과 맞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