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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적설

프림퐁, 바르사행 '매우 열려 있다' 보도…리버풀은 3500만 유로 요구

디마팀 ·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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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셀로나가 리버풀 프림퐁을 주시하고 있고, 선수도 이적에 열려 있다는 스페인발 보도가 나왔다. 📌 핵심 🔵 바르사가 프림퐁을 오른쪽 수비 영입 후보로 올렸다는 보도다. 🙋 프림퐁은 바르사행에 매우 열려 있다고 전해졌다. 💶 리버풀은 약 3500만 유로면 매각을 허락할 수 있다고 한다. 🔄 이라올라 감독은 오른쪽 수비에 아라우호를 더 믿고 있다. ⚠️ 한 기자 보도에서 시작된 이야기라 아직 신뢰도는 낮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스페인 기자 후안 헤수스는 SNS를 통해 바르셀로나 데쿠 단장이 프림퐁을 오른쪽 수비 후보 명단에 올려 두고 있다고 전했다. 코트오프사이드에 따르면 토트넘 페드로 포로도 같은 명단에 있다. 😓 헤수스는 프림퐁이 잉글랜드 적응에 실패해 리버풀에서 악몽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이라올라 감독의 구상에도 없다고 주장했다. 선수는 바르사행에 매우 열려 있다고 덧붙였다. 🔄 2025년 레버쿠젠에서 2950만 파운드에 합류한 프림퐁은 잦은 햄스트링 부상에 시달렸다. 올 시즌에는 바르사에서 임대로 온 로날드 아라우호가 오른쪽 수비 자리를 차지했다. 🔭 앤필드 워치는 무릎 부상 중인 코너 브래들리까지 돌아오면 프림퐁이 3순위로 밀릴 수 있다고 내다봤다. 리버풀은 브렌트퍼드 마이클 카요데도 오른쪽 수비 후보로 지켜보고 있다는 보도다. 📊 숫자로 보기 • 거론된 이적료: 약 3500만 유로 • 2025년 영입 이적료: 2950만 파운드 • 올 시즌 리그 선발: 2경기 (코트오프사이드) • 챔피언스리그 출전: 31분 (코트오프사이드) 🔭 왜 중요한가 레버쿠젠 시절 알론소 감독 밑에서 날개형 수비수로 빛났던 프림퐁이 1년여 만에 이적설의 주인공이 됐다. 1월 이적시장에서 실제 움직임이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다. 리버풀은 10월 11일 맨시티와 홈 경기를 치르고, 14일에는 LASK 원정으로 챔피언스리그 일정을 이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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