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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슈
르망 신성 부라바, 대표팀서 발목 부상…10일 PSG 원정 결장, 수주 이탈
본문
📰 르망의 돌풍을 이끈 부라바가 발목 부상으로 PSG전에 빠진다.
📌 핵심
🩹 부라바가 알제리 대표팀 소집 중 발목을 다쳤다.
🚫 10일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리는 PSG 원정에 결장한다.
⏳ 몇 주 동안 뛰지 못할 전망이고, 추가 검사가 예정돼 있다.
⚽ 올 시즌 리그1 5경기에서 3골 2도움을 올렸다.
🇩🇿 이번 휴식기에 생애 첫 알제리 대표팀에 뽑혔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르망의 21세 미드필더 아딜 부라바가 A매치 휴식기 동안 알제리 대표팀에서 발목을 다쳤다. 풋 메르카토는 그가 몇 주 동안 결장할 것으로 보이며, 정확한 상태는 추가 검사로 확인한다고 전했다.
🌟 부라바는 올 시즌 리그1 5경기에서 3골 2도움을 기록하며 르망의 핵심 공격 자원으로 떠올랐다. 그 활약으로 생애 처음 알제리 성인 대표팀에 발탁됐다.
📈 1부로 돌아온 르망은 승점 6을 쌓으며 강등 후보라는 예상을 깨고 있다. 파트리크 비데이라 감독 체제에서 기대 이상의 출발을 했다.
📊 숫자로 보기
• 리그1 5경기 3골 2도움
• 나이 21세
• 르망 승점 6
🔭 왜 중요한가
르망은 가장 강한 상대 PSG를 원정에서 만나는데 공격의 중심을 잃었다. 경기는 10일 오후 8시 45분(현지시간)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