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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결과
트루아, 르망 2-0 꺾고 2달 만에 승리…디오프·부라 골로 강등권 탈출
본문
📰 승격팀 트루아가 르망을 2-0으로 꺾고 오랜 무승 흐름을 끊으며 강등권에서 벗어났다.
📌 핵심
🏟️ 트루아가 10월 31일 홈에서 르망을 2-0으로 이겼다.
⚽ 디오프가 전반 33분 선제골을 넣었다.
🎯 교체로 들어간 부라가 후반 26분 쐐기골을 넣었다.
📈 트루아는 승점 8점으로 15위가 되며 강등권을 벗어났다.
📉 르망은 승점 7점으로 17위에 머물렀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트루아는 전반 33분 낭카의 패스를 받은 디오프가 오른발로 감아 차 골문 구석을 열었다. 푸티오에 따르면 이 골은 디오프의 이번 시즌 리그1 첫 골이다.
🧤 르망 골키퍼 코시크가 디오프의 추가 슈팅을 막아내며 점수 차를 유지했다. 푸티오에 따르면 르망은 전반에 유효슈팅이 하나도 없었다.
🎯 후반 26분에는 교체 투입된 부라가 코너킥 상황에서 가까운 거리 슈팅으로 두 번째 골을 넣었다.
📉 유로스포르에 따르면 트루아는 이 경기 전까지 2달, 6경기 동안 승리가 없었다.
📊 숫자로 보기
• 최종 스코어 트루아 2-0 르망
• 득점 디오프(전반 33분), 부라(후반 26분)
• 유효슈팅 트루아 8개, 르망 1개 / 기대득점 1.71 대 0.28
• 승점 트루아 8점(15위), 르망 7점(17위)
🔭 왜 중요한가
트루아는 승점 3점으로 강등권에서 벗어났다. 푸티오에 따르면 트루아는 이 경기 전까지 리그에서 득점이 가장 적은 팀이었고, 다음 경기는 파리 원정 PSG전이다. 르망은 이번 시즌 아직 원정 승리가 없다.